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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Writing 시험 후의 소감과 tip - Issue편

spectator | 조회 32050 | 추천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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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험보고 Verbal 공부하다가 '오늘은 라이팅도 봤으니 좀 쉬어야지'하면서 여기서 글쓰고 있는 걸 보면 언젠가부터 - 정확히는 원하는 곳 어드미션 받는 그날까지 - 해커스에 중독되긴 되었나 봅니다. 쉬는 동안에 그동안 Writing을 준비하면서 느꼈던 점들 몇 가지를 적고자 합니다. 비록 9월 17일까지지만 저와 함께 10월 PBT의 압박을 피학적 즐거움으로 승화하셔야 할 분들 중 아직 Writing을 안 보신 분들은 물론 내년 6월 시험 대비하시는 분들, 그리고 단지 Writing후기만이 아니라 Math 후기까지 정찰하시면서 마음졸이고 계실 일본원정대 여러분들에게도 제 감상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1. 저는 8월부터 writing 대비를 했는데 사실 8월 17일로 신청했다가 4만원 투자해서 오늘로 일정 변경해서 나름대로 성공했다고 자평하고 있는 케이스입니다. 영어글쓰기 혹은 국문글쓰기에 충분히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은 두 달 정도의 텀은 잡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금년도 감격의(?) 미국 박사과정 출정을 간 제 친구의 말에 따르면 'writing은 너무 욕심내지 말고, issue와 argue 모두 문제를 한번 쭉 읽어보면서 틈나는대로 써보면 4.0은 나올 거야'(물론 이 친구도 4.0이고 이 친구는 아이비리그의 한 대학으로 갔습니다. 참고로 이 친구의 GRE스펙은 대학의 명성과 전공과정의 충실도, faculty의 우수함에 비하면 '꽤 낮은 편'이니 너무 GRE 스펙에 목매달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물론 박사과정 지원을 위한 '예의상 점수'는 필요하겠지만;;) 라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Verbal과 Math 잘 맞고도 Writing의 압박 때문에 재시험을 고려하고 있는 분들의 안타까운 사례가 불안감을 자아냈던 것 또한 사실입니다.
 저는 9월 8일자로 퇴사했지만 그전까지는 직장과 시험대비를 병행했고 불행히도 직장이 퇴사 전까지 초절정 업무로드 및 매일 야근모드에 시달렸던지라 사무실에서 버벌하고 Writing하고 업무의 삼위일체를 충실히 봉헌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Writing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던 것은 8월 하순 약 10일 정도였던 듯 싶습니다. 그전까지는 BS와 주제숙지, 개요짜보기와 필요한 단어/표현찾기 위주의 대비를 했고(이슈는 하루에 3개 많으면 4개씩, 아규는 버스 안에서 오류찾기 놀이까지 하면서;;), 특히 argue의 경우는 이 10일간 집중적으로 templete 숙지 및 시간 내 써보기 연습을 했습니다. 

 그러면 Issue, Argue별로 좀 더 상세한 감상을 말씀드리자면

2. Issue
Argue보다는 이쪽이 더 할 말이 많을 것입니다. 아무래도 많은 이들, 특히 글쓰기에 어수룩한 분들이 특히 어려워하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숙달되면 45분이 다 쓰고 오류나 스펠링 체크하기에도 충분한 시간이라고들 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정격적인 분량 채우기나 문단구성 - 사실 여기에 대해서는 저도 큰 할말은 없습니다. 제 점수 또한 정확히 얼마 나올지 알 수는 없으니 - 갖추기도 벅차다고들 합니다.
여기서부터가 중요합니다. 제가 말하는 '글쓰기'는 숙달된 영어문장 구사력이나 어휘력만을 가리키는 것이 아닙니다. 즉 국문 글쓰기도 포함된다는 것입니다. 주제에 대한 세밀한 이해와 문단의 분명한 논지/이를 뒷받침하는 사례의 유기적 구성/전체적인 구성잡기 등 논리적인 글쓰기가 갖추어야 할 덕목들이 바로 issue의 평가대상이기 때문입니다. 이 점은 이미 Issue의 논제들에 익숙하신 분들이라면 고개를 끄덕이실 대목이라고 봅니다. Issue의 논제들이 단박에 찬성과 반대를 요구하기보다는, 균형잡힌 시각과 포괄적, 변증법적 시각 등을 요구하는 것들이 다수이기 때문입니다. (이 점은 토플 writing과의 결정적 차이 중 하나입니다)
이 점은 Issue가 국내에서도 시행되는 논술고사와 유사점이 많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이론의 여지가 있을 수 있겠지만 일반화의 오류를 무릅쓰고 몇 가지 논제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법 관련 논제로 떠오르는 두 가지는 그 유명한 '악법도 법이냐'와 '윤리적 행동은 법으로 규제될 수 없다' 이 둘입니다.(그냥 편하게 쓰고 있는 것이니 이슈 번호는 알아서들 찾아주세요. 다들 영순위 또는 1순위 급의 주제들입니다) 전자의 경우 저는 자연스럽게 법철학을 지배해 온 두 가지 대립항인 '실정법(practical law)'과 '자연법(natural law)'을 떠올렸습니다. 악법도 법이므로 지켜야 한다는 주장은 단순화를 무릅쓰고 말하자면 '실정법주의', 하늘의 뜻 혹은 천부인권을 거스르는 법은 정당화될 수 없으므로 저항할 수 있다는 주장은 '자연법주의'에 해당합니다. 이 주제에 대해 시사점을 던져주는 대표적인 사례는 바로 [안티고네]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당시 테베의 집권자인 크레온의 법을 거스르고 인륜을 따르기 위해 죽은 오빠들을 불법적으로 장사지는 안티고네의 항변은 자연법과 실정법의 대립을 시사하는 예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부분이 서론에 들어가면 아주 인상적인 글이 되겠죠. 물론 이 부분을 적절히 본론에 삽입하고 서문은 다소 상투적인 혹은 친숙한 톤으로 시작해도 무방합니다. 이 주제로 세 문단을 구성한다면 다음과 같이 될 듯합니다.

1. 자연법주의의 취지와 정당성, 그리고 그 위험
 - 자연법주의는 천부인권과 기본적 윤리에 호소한다는 점에서 정당성을 가지고 법의 기본적 취지에도 부합하지만, 법의 적용과 정당성의 근거에 있어서 임의적이라는 단점이 있죠. 즉 자연법주의에서 정당성의 실체는 성문화된 근거로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법의 존립과 기능적 적용에 있어서 보편타당하지 않을 수 있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2. 실정법주의의 취지와 정당성, 그리고 그 위험
 - 바로 이런 점들 때문에 현대의 법은 실정법주의를 택합니다. 적용의 대상과 근거가 분명한 성문적 기원을 갖기 때문이죠. 하지만 법 자체가 부당할 경우 경직된 실정법주의는 법의 기능을 마비시키고, 또한 법이 특정한 권력이나 집단의 이익에 영합할 경우 실정법주의는 이를 정당화하는 빌미를 제공한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근대민주주의에서 시민들의 권리로 인증된 저항권(right of registance)의 의의를 생각해 둘 필요가 있죠. 4. 19혁명과 같은 사례가 바로 이 저항권의 정당성에 해당합니다.

3. 두 주제에 대한 입장의 취사선택(자연법주의 옹호할래?실증법주의에 손들어줄래?) 또는 균형적인 시각

이런 브레인스토밍을 마친 후 영문으로 개요를 구성해 봅니다. 이 부분은 이미 writing 게시판에 여러 경로로 찾을 수 있기 때문에 따로 부언하지는 않겠습니다. 한 가지 말씀드릴 것은 충분한 논지이해와 문단구조, 사례제시가 머릿속에 입력되어 있으면 설령 풀로 써보지 못하더라도 '개요짜기'만으로도 크게 도움이 된다는 점입니다. 논술에서도 각 문단을 구성할 때 가장 무난한 방법은 두괄식이고, 한 문단의 경우 주장_(부연 및 상술)_사례_강조 또는 결론으로 이루어지는 구성이 제일 좋지만 이 모두를 영어문장의 사용과 제한된 시간이라는 한계 속에서 깔끔하게 적용하는데는 무리가 있습니다. 설령 강조 및 결론은 빠지더라도 주장이 초반에 확실하게 구조화된다면 나머지 둘(부연 및 상술-사례)만으로도 넉넉한 완성도를 갖출 수 있습니다.

'윤리적 행동은 법으로 규제될 수 없다'는 법과 도덕 사이의 관계에 대한 근대철학 이후의 논쟁과정을 아신다면 역시 어느 정도 충실한 글의 작성이 가능합니다. '법은 도덕의 최소한'이라는 유명한 문구가 바로 이 부분에서 떠오르죠. 좀 더 나간다면 법지상주의와 '도덕의 최소한으로서의 법'이라는 관념에 대한 논쟁도 덧붙일 수 있을 것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법적 행동의 동기와 도덕적 행동의 동기를 명확히 구분했던 Kant의 논의가 크게 도움이 됩니다. 비록 단순하긴 하지만 이런 논제들에 대한 사례로는 최근에 중고교과정 혹은 대학과정에서 시행하고 있는 '봉사활동평가제'를 들 수 있을 것입니다. 평가제라는 외부의 법적 강제력에 의해 행하는 도덕적 선행이 과연 참되게 도덕적인가에 대한 문제를 생각해볼 수 있다는 것이죠.

자, 이 정도 되면 Issue의 경우 제 소감의 취지를 이해하실 겁니다. 어느 정도의 영어 글쓰기와 어휘력이 갖추어져 있다면, 혹은 부족한 이 부분들을 꾸준히 보완해나간다면(저는 후자였습니다 대부분의 여러분들과 마찬가지로;;) Issue 글쓰기는 요즘 몇몇 대학에서 필수적인 논술형 글쓰기와 아주 흡사하다는 것입니다. 위에서 든 '법 관련 논제' 두 개의 경우 모두 논술학원에서 주요 기출문제로 다루거나 혹은 몇몇 대학의 논술고사에서 기출문제였던 것들입니다. 이 부분은 제가 논술첨삭교사 경험을 거쳤기 때문에 얻을 수 있었던 정보이지만, 인터넷으로도 충분히 긁어모을 수 있는 부분이라고 봅니다.

이 정도의 브레인스토밍이 되신다면, 도움이 될 만한 몇몇 영어표기들을 찾아놓는 것이 좋습니다. '법은 도덕의 최소한'이라는 유명한 명제는 google에서 적절한 검색어를 돌려보시면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 하나. 보통 우리는 '도덕'과 '윤리'를 혼용해서 쓰지만 위에서 '도덕'은 사실상 '윤리'라는 점이고 실제로 google에서 찾은 결과도 이 부분은 moral이 아닌 'ethics'로 나옵니다. 첫 번째 문제, 즉 '악법도 법' 논제에서는 '자연법', '실정법', '천부인권', '권리장전', '프랑스 인권선언' 등의 표현을 찾아보시면 도움이 되겠죠. naver 사전이 이럴 때 은근슬쩍 쏠쏠한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이런 식의 방법을 저는 제가 상대적으로 딸렸던 이공계 관련 논제에 적용시켰습니다. 가령 다른 이슈 논제인 '알면 알수록 더욱 복잡하고 신비로워진다'는 이에 해당하는 과학분야의 사례들을 찾고 관련기사나 글들을 수집했습니다. 그전에 복잡성 과학이나 프리고진-스탠저스 류의 카오스 이론에 대한 약간의 배경지식이 있었기 때문에 이를 중심으로 쉽게 적용시킬 수 있는 예들을 찾았고 '복잡성은 과학의 장애물이나 과학의 극복대상을 넘어서 과학의 중요한 본성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결론까지 이끌 수 있었습니다. butterfly effect나 최근 복잡성 과학의 관심대상인 창발성(emergence) 및 자기조직화(autopoiesis)에 대한 개념들에 대한 논의들을 정리했고, '실수와 과학적 발견/연구의 관계'에 대한 논제(다시 말하지만 지금 백지상태에서 생각나는대로 쓰기 때문에 정확한 논제는 여러분들이 찾아보시기를;;)에서는 단순한 실수사례(그 유명한 3M!!!)를 넘어서 칼 포퍼의 '반증가능성'에 대한 개념들이나 쿤의 패러다임 이론을 비롯한 기초적인 과학사 관련 자료들을 찾았습니다. 물론 찾을 수 있는 표현 및 단어들은 최대한 찾아서 브레인스토밍한 개요들 앞에 따로 어휘집으로 만들어서 정리하고요.

마지막 팁입니다. 이런 과정으로 이슈의 논제들을 하나하나 돌파해나간다면 유사주제들의 '그루핑'이 됨을 쉽게 아실 겁니다. 대체로 몇 가지 떠오르는 유명한 유사논제 그룹은 다음과 같습니다.

- '리더 관련'(정치가의 덕목으로서의 정직/정치가는 정보를 보류할 수도 있다/정치가는 항상 솔직할 필요가 없다/어느 분야이건 리더의 임기는 5년이어야 한다/회사의 리더는 법의 한도 내에서 최대이윤 보장해 주어야 한다)
- '과학 관련'(위에 두 가지 적은 것 말고도 더 있을 겁니다)
- '역사 관련'(역사와 허구와의 관계, 즉 이야기꾼으로서의 역사기술 - 홀로코스트에 대한 객관적 접근법의 다큐멘터리를 옹호할거냐 역사소재의 메타픽션 또는 <피아니스트>나 <쉰들러리스트>의 우월함을 부각시킬 거냐/위인중심의 역사기술과 '침묵하는 다수' 중심의 역사기술에 대한 비교(최근의 풍속사연구나 문화연구에서의 '집단무의식', '모더니티와 대중'의 문제에 익숙하시다면, 혹은 문학사회학에 대한 지식을 갖고 계신다면 쉽게 풀 수 있는 문제)/역사와 현재와의 관계)
- '미디어 관련'(독서와 텔레비전의 관계/대중 커뮤니케이션에서 이미지의 상대적 우월성/전자매체 이후 정보습득과 지식 패턴의 변화/텔레커뮤니케이션 시대에 여행은 무의미해지는가/비디오매체의 탁월함)
-  '예술/문화 관련(예술가와 비평가의 관계/예술은 '이해가능성'을 장점으로 한다', '외양이 한 집단의 사고방식과 가치를 설명한다 - 저는 부분동의로 잡고 정리했습니다. 두 가지 큰 갈래로서 말이죠 1) 하위문화에서의 구별짓기로서의 자기 꾸미기 - 펑크록이나 게이레즈비언 집단의 사례 2) 민족 혹은 국가의 전통은 물론 현재의 상황에 대한 유용한 지표 중 하나. 물론 외양에 대한 맹신은 심층적 가치가 외양에 반영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에서 한계가 있다는 보론을 마지막 문단으로 구상했습니다.)
- '전문가 관련'(이슈 4번부터 심심찮게 등장하는 이른바 '전문가 시리즈' 논제)
- 교육 관련'(빌어먹을 교육은 미래를 위해 중요한데 정작 우리는 애들 어떻게 가르칠 지 몰라요/개인의 필요에 따른 맞춤교육 해야 할까요/문화는 현존하는 가치의 영속화에 기여한다고들 하죠)
-'기술 관련'(인간은 기계보다 우월한가/기술이 관습과 가치도 변형시키는가')
- '대학 관련'(대학은 세상을 보는 눈을 바꿔줬어요/대학교수들 상아탑 밖에서 경험이 필요해요/학생들도 전공수업 이외의 다른과목 수업듣기나 사회경험이 필요해요/모든 학생들 과학 반드시 들어야 해요/대중문화 관련 과목이 늘어날 필요가 있어요)
- '다른 discipline들의 비교'(예술은 위반하는 것이고 과학은 확인하는 것이다/예술이 과학보다 더 사회적인 공헌 많이 한다) 등등이 있습니다.

이런 유사논제들은 미리 그루핑하고 따라가는 것보다는 자연스럽게 빈출주제들을 보면서 연관성을 터득해나가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미리 짜여진 도식에 맞추어가는 것보다는 말이죠.

끝으로 후기활용입니다. 저의 경우 이른바 '하반기 빈출 가능성 주제' 중 0순위 1순위를 보았고 2순위는 2/3정도 보았을 것입니다. 물론 절대 다 써 본 것은 아닙니다. 주로 브레인스토밍을 위주로 했고 좀 어려운 논제에 대해 개요짜기와 사례/용어찾기, 글쓰기를 해 보았습니다. 대체로 위의 그루핑을 따르면서 대표적인 빈출들 하나 혹은 둘을 쓰시면서 유제들을 네트워킹시킨다면 제일 무난한 방법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9월에는 해당월에 출제된 후기들만을 보면서 새로이 등장한 논제들(가령 팀워크가 더 생산적/이미지가 더욱 대중커뮤니케이션에 좋다/외양이 집단의 가치와 사고방식을 설명해준다)을 대비하는 식으로 마무리했는데 이 부분은 쓰기보다는 브레인스토밍 위주로 했습니다. 대체로 writing 후기 게시판에 잘 정리되어있는 후기 pool이나 여기서도 떠도는 '빈출가능성 주제'를 기본 base로 삼으시면서 해당 월 후기를 모니터하시는 방식으로 대비하는 것이 가장 보편화되어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규는 시간나면 다시 올리겠습니다. 이만큼 장황하지는 않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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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커스 토플 스피킹 인터미디엇 (초판~2판)]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2010년)
    [해커스 토플 라이팅 인터미디엇 (초판~2판)]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2012년, 2015년 4월 29일~2015년 5월 5일)
    [해커스 토플 라이팅 인터미디엇 (3판)] "알라딘 외국어 신간 베스트셀러 토플 분야 1위 (2015.12.24 기준)
    알라딘 외국어 신간 베스트셀러 (2015.12.22 기준)
    알라딘 토플 베스트셀러 (2015년 12월 3주)
    [해커스 토플 리딩(3rd)]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토플리딩 기준 1위 (2015년 6월 10일~2015년 9월 1일, 2015년 9월 22일~2015년 12월 22일)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2015년 9월 18일~2015년 12월 22일)
    [해커스 토플 리스닝]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토플리스닝 기준 1위 (2006년~2014년 10월 21일, 2014년 10월 29일~2015년 4월 28일, 2015년 5월 13일~2015년 5월 19일, 2015년 6월 10일~2015년 6월 30일, 2015년 7월 21일~2015년 9월 8일, 2015년 9월 16일~2015년 9월 22일, 2015년 9월 30일~2015년 12월 22일)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2006년~2015년 5월 19일, 2015년 5월 17일~2015년 9월 22일, 2015년 9월 30일~2015년 12월 22일)"
    [해커스 토플 스피킹]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토플스피킹 기준 1위 (2008년~2011년, 2013년, 2014년 5월 21일~2014년 7월 8일, 2014년 11월 5일~2014년 11월 18일, 2014년 12월 10일~2014년 12월 16일, 2015년 1월 7일~ 2015년 1월 20일, 2015년 2월 3일~2015년 3월 3일, 2015년 4월 8일~2015년 4월 28일, 2015년 6월 3일 ~ 2015년 6월 16일, 2015년 8월 11일, 2015년 9월 23일~2015년 10월 13일)
    [해커스 토플 라이팅]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토플라이팅 기준 1위(2014년 1월~2014년 4월, 2014년 5월 21일~2014년 6월 30일, 2014년 7월 30일~2014년 8월 5일, 2014년 9월 10일~2014년 9월 16일, 2014년 9월 24일~2015년 3월 31일, 2015년 4월 22일~2015년 6월 9일, 2015년 6월 17일 ~ 2015년 6월 23일, 2015년 8월 11일~ 2015년 9월 1일, 2015년 9월 23일~2015년 10월 27일, 2015년 12월 9일~2015년 12월 22일)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2006년~2014년 4월, 2014년 6월, 2014년 7월 30일~2014년 8월 5일, 2014년 9월 10일~2014년 9월 16일, 2014년 9월 24일~2014년 12월 9일, 2014년 12월 17일~2015년 3월 31일, 4월 22일~2015년 6월 9일, 2015년 6월 17일 ~ 2015년 6월 23일, 2015년 8월 4일~2015년 8월 11일~ 2015년 9월 1일, 2015년 9월 23일~2015년 10월 27일, 2015년 12월 9일~2015년 12월 22일)
    [해커스 보카 (2nd)]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토플보카 기준 1위 (2015년 6월 10일~2015년 12월 22일)
    [해커스 토플 액츄얼 테스트 리딩]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2009년)
    [해커스 토플 액츄얼 테스트 리딩 (2nd)]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토플 리딩 실전서 기준 1위(2015.12.16 온라인 주간집계)
    [해커스 토플 액츄얼 테스트 리스닝 (2nd)]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토플리스닝 기준 1위 (2014년 10월 22일~2014년 10월 28일)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2014년 6월 4일~2014년 6월 17일, 2014년 7월 30일~2014년 8월 5일, 2014년 8월 20일~2014년 8월 26일, 2014년 10월 8일~2014년 11월 11일, 2014년 11월 19일~2014년 11월 25일)
    [해커스 토플 액츄얼 테스트 리스닝 (3rd)]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토플 리스닝 실전서 기준 1위(2015.12.16 온라인 주간집계)
    [해커스 토플 액츄얼 테스트 스피킹 (2nd)] YES24 토플 베스트셀러 (2015년 7월~2015년 12월)
    [해커스 토플 액츄얼 테스트 라이팅(2nd)] YES24 토플 베스트셀러 (2015년 7월~2015년 12월)
    [해커스 토플 CBT 그래머]YES24 토플 베스트셀러 (2008년~2015년 12월)
    [해커스 토플 CBT 리딩]YES24 토플 베스트셀러 (2008년~2015년 6월, 2015년 8월~2015년 12월)
    [해커스 토플 CBT 리스닝]YES24 토플 베스트셀러 (2008년~2009년 7월, 2010년 6월~2012년 3월, 2012년 5월~2013년 3월, 2013년 6월~2013년 10월, 2014년 1월~2014년 3월, 2014년 8월~2014년 10월, 2014년 11월 3주~2014년 12월, 2015년 5월, 2015년 9월~2015년 10월)
    [해커스 리딩 스타트] YES24 토플 베스트셀러 (2008년~2014년 12월 4주, 2015년 1월~2015년 12월)
    [해커스 리스닝 스타트]YES24 토플 베스트셀러 (2008년~2013년 10월, 2014년 2월~2014년 12월 4주, 2015년 1월 1주~2015년 5월, 2015년 8월~2015년 12월)
    [해커스 라이팅 스타트]YES24 토플 베스트셀러 (2008년~2013년 10월, 2014년 1월~2014년 12월 4주, 2015년 1월~2015년 8월, 2015년 10월~2015년 12월)
    [해커스 그래머 스타트]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2008년~2013년, 2014년 5월 14일~2014년 6월 3일, 2014년 7월 9일~2014년 7월 15일, 2014년 7월 23일~2014년 7월 29일)
    [해커스 리딩 인트로]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2008년~2013년)
    [해커스 리스닝 인트로]YES24 토플 베스트셀러 (2008년~2014년 12월 4주, 2015년 1월~2015년 12월)
    [그래머 게이트웨이 베이직]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2014년 1월~2015년 12월 22일)
    교보문고 2015 종합 베스트셀러 외국어분야 1위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1위 (2013년 7월~2013년 8월, 2014년 10월 22일~2014년 10월 28일, 2014년 11월 5일~2014년 12월 2일, 2015년 3월 25일~2015년 3월 31일, 2015년 5월 13일~ 2015년 5월 19일, 2015년 6월 10일~2015년 6월 30일, 2015년 7월 21일~2015년 8월 11일, 2015년 9월 9일~2015년 12월 8일)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영문법 기준 1위 (2011년~2012년, 2013년 5월~2013년 11월, 2014년 7월 23일~2014년 10월 28일, 2014년 11월 5일~2014년 12월 9일, 2015년 3월 4일~2015년 3월 31일, 2015년 5월 6일~2015년 6월 30일, 2015년 8월 4일, 2015년 9월 15일~2015년 12월 22일)
    [그래머 게이트웨이 인터미디엇]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2014.10.6 온라인주간집계 기준, 2014년 10월 1일~ 2015년 12월 22일)
    [해커스톡 왕초보영어]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영어첫걸음 분야 1위 (2015.12.08 온라인주간집계 기준)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영어첫걸음 분야 (2015.11.20 온라인주간집계 기준)
    [해커스톡 기초영어]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영어회화 분야 (2015.11.24 온라인주간집계 기준)
    [해커스 슈퍼보카] YES24 영어어휘 베스트셀러 (2008년~2015년 7월, 2015년 10월~2015년 12월)
    [Hackers IELTS Speaking Basic] YES24 IELTS 베스트셀러 (2012년 2월~2015년 12월)
    [해커스 신 HSK 5급 한 권으로 정복]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HSK 기준 1위 (2014.08.23/인터넷주간베스트 기준)
    [해커스 신 HSK 4급 한 권으로 합격]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HSK 기준 1위 (2014.08.01/인터넷주간베스트 기준)
    [해커스 신 HSK 3급 한 권으로 합격]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HSK/중국어시험 분야 1위(2015.12.01 온라인주간집계 기준)
    [해커스 토익 보카(초판~3판)]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토익보카 기준 1위 (2006년~2015년 12월 22일)
    교보문고 2015 종합 베스트셀러 토익/토플분야 1위
    [해커스 토익 Reading 2015 최신개정판]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토익리딩 기준 1위 (2015년 6월 10일~2015년 12월 22일)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1위 (2015.06.14 일간베스트 기준, 2015년 7월 8일 ~ 2015년 7월 14일, 2015년 8월 4일~2015년 8월 11일)
    [해커스 토익 Listening 2015 최신개정판]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토익리스닝 기준 1위 (2015년 6월 10일~2015년 12월 22일)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1위 (2015.06.18 일간베스트 기준)
    [해커스 토익 스타트 리딩]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2008년~2015년 12월 22일)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토익 RC 이론서 기준 1위 (2015.04.20 인터넷 일간 베스트 기준)
    [해커스 토익 스타트 리스닝]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2008년 10월~2015년 12월 22일)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토익 LC 이론서 기준 1위 (2015.04.20 인터넷 일간 베스트 기준)"
    [해커스 토익 중급 리딩]YES24 토익 베스트셀러 (2009년 11월~2014년 12월 4주, 2015년 1월~2015년 12월)
    [해커스 토익 중급 리스닝]YES24 토익 베스트셀러 (2013년 10월~2015년 12월)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리딩 1]YES24 토익 베스트셀러 (2010년 4월~2015년 12월)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리스닝 1]YES24 토익 베스트셀러 (2013년 9월~2015년 12월)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리딩 2 (전면개정판)]YES24 토익 베스트셀러 (2015년 5월~2015년 12월)
    YES24 국어와 외국어사전 베스트셀러 토익 RC기준 1위 (2015.05.11 일간베스트 기준)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리딩 2 해설집(전면개정판)]YES24 국어와 외국어사전 베스트셀러 (2015.05.11 일간베스트 기준)
    YES24 토익 베스트셀러 (2015년 7월, 2015년 9월~2015년 12월)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리스닝 2(전면개정판)]YES24 토익 베스트셀러 (2015년 5월~2015년 7월, 2015년 12월)
    YES24 국어와 외국어사전 베스트셀러 토익 LC기준 1위 (2015.05.11 일간베스트 기준)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리스닝 2 해설집(전면개정판)]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2015.05.12 인터넷일간베스트 기준)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리딩 3 (2016)] "알라딘 외국어 신간 베스트셀러 토익 분야 1위 (2015.12.18 기준)
    알라딘 토익 베스트셀러 (2015년 12월 2주~2015년 12월 3주)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리딩 3 해설집 (2016)]알라딘 토익 베스트셀러 (2015년 12월 2주~2015년 12월 3주)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리스닝 3 (2016)]알라딘 외국어 신간 베스트셀러 토익 분야 1위 (2015.12.17 기준)
    알라딘 토익 베스트셀러 (2015년 12월 2주~2015년 12월 3주)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리스닝 3 해설집 (2016)] 알라딘 토익 베스트셀러 (2015년 12월 2주~2015년 12월 3주)
    [해커스 토익 실전 예상강의 파트 5&6] YES24 토익 베스트셀러 (2013년 5월~2014년 12월 4주, 2015년 1월~2015년 12월)
    [해커스 토익 실전 예상강의 파트 5&6 (2)] YES24 토익 베스트셀러 (2014년 1월~2015년 7월, 2015년 9월~2015년 12월)
    [2주 만에 끝내는 해커스 TOEIC Speaking Level 7 8 (2015)]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토익스피킹 기준 1위 (2015년 4월 22일 ~ 2015년 5월 5일, 2015년 5월 13일 ~ 2015년 6월 2일, 2015년 8월 18일~ 2015년 9월 1일, 2015년 12월 2일~2015년 12월 8일)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1위 (2015.08.17 일간베스트 기준)
    [2주 만에 끝내는 해커스 TOEIC Speaking Start(2015)]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2015년 5월 13일~2015년 12월 22일)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토익스피킹 기준 1위 (2015년 6월 24일~2015년 6월 30일, 2015년 7월 21일~2015년 8월 11일, 2015년 9월 8일~2015년 12월 1일, 2015년 12월 9일~2015년 12월 22일)
    [5일 만에 끝내는 해커스 토익 Speaking 실전모의고사 12회]YES24 토익스피킹 베스트셀러 (2015년 9월~2015년 12월)
    [스타토익 베이직]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2014년 5월 28일~2014년 6월 3일, 2014년 6월 25일~2014년 7월 8일, 2014년 7월 30일~2014년 8월 5일, 2014년 10월 1일~2014년 10월 7일, 2014년 10월 29일~2014년 11월 4일, 2014년 11월 26일~2014년 12월 2일, 2014년 12월 31일~2015년 2월 3일, 2015년 4월 29일~2015년 5월 5일, 2015년 6월 24일~2015년 7월 14일, 2015년 8월 4일)
    [해커스 토익 실전 리딩]YES24 토익 베스트셀러 (2014년 7월~2015년 12월)
    [해커스 토익 실전 리스닝]YES24 토익 베스트셀러 (2014년 7월~2015년 12월)
    [스타토익 파트 5 6 실전]YES24 토익 베스트셀러 (2009년 8월~2014년 8월 4주, 2014년 12월, 2015년 6월, 2015년 9월)
    [스타토익 필수 문법 공식 Part5 & 6]YES24 토익 베스트셀러 (2015년 8월~2015년 12월)
    [2주 만에 끝내는 해커스 OPIc (Advanced 공략)]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오픽 기준 1위 (2015년 2월 4일~2015년 4월 21일, 2015년 5월 27일~2015년 6월 30일, 2015년 8월 4일~2015년 12월 1일)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2015년2월 4일~2015년 4월 21일, 2015년 5월 27일~2015년 12월 22일)
    [2주 만에 끝내는 해커스 OPIc Start (Intermediate 공략)]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2015년 5월 13일~2015년 12월 22일)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오픽 기준 1위(2015년 12월 9일~2015년 12월 22일)
    [해커스 텝스 보카]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2013년 10월~2015년 12월 22일)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텝스보카 기준 1위 (2013년 12월~2014년 1월, 2014년 7월~2014년 8월 12일, 2014년 8월 27일~2014년 9월 9일, 2014년 10월 15일~2014년 10월 21일, 2015년 1월 14일~2015년 2월 3일)"
    [해커스 텝스 베이직 리딩]YES24 텝스 베스트셀러 (2010년 2월~2015년 12월)
    [해커스 텝스 베이직 리스닝]YES24 텝스 베스트셀러 (2010년 1월~2015년 12월)
    [해커스 텝스 중급 문법]YES24 텝스 베스트셀러 (2011년 12월~2015년 12월)
    [해커스 텝스 중급 독해어휘]YES24 텝스 베스트셀러 (2011년 12월~2015년 12월)
    [해커스 텝스 중급 청해]YES24 텝스 베스트셀러 (2011년 12월~2015년 6월, 2015년 8월~2015년 12월)
    [텝스 Reading 개정판]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텝스 리딩 기준 1위 ( 2015년 6월 10일~2015년 6월 30일, 2015년 7월 21일~2015년 12월 22일)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2015년 6월 10일~2015년 12월 22일)
    [텝스 Listening 개정판]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 2015년 6월 17일~2015년 8월 11일, 2015년 9월 8일~2015년 9월 15일)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텝스 리스닝 기준 1위 ( 2015년 6월 17일~2015년 6월 30일, 2015년 7월 21일~2015년 7월 28일, 2015년 9월 8일~2015년 9월 15일)
    [해커스 텝스 실전 1200제]YES24 텝스 베스트셀러 (2010년 6월~2015년 12월)
    [해커스 텝스 실전 1200제 문제집(2016)]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2015.12.16 인터넷주간베스트 기준)
    [해커스 텝스 실전 1200제 해설집(2016)] 알라딘 텝스 베스트셀러 (2015년 12월 2주~2015년 12월 3주)
    [텝스 공식 문제 최신기출 문제와 해설 1] YES24 텝스 베스트셀러 (2013년 9월~2014년 12월, 2015년 1월 1주, 2015년 2월~2015년 12월)
    [텝스 공식 문제 최신기출 문제와 해설 2] YES24 텝스 베스트셀러 (2013년 9월~2014년 7월, 2014년 10월 2주, 2014년 10월 4주~2014년 12월, 2015년 1월 1주, 2015년 2월~2015년 6월, 2015년 9월~2015년 10월, 2015년 12월)
    [서울대 텝스관리위원회 공식 최신기출 1200제 1 문제집]YES24 텝스 베스트셀러 (2013년 12월~2015년 12월)
    YES24 텝스 베스트셀러 텝스실전서 기준 1위 (2013년 12월~2014년 7월, 2014년 8월 2주)
    [서울대 텝스관리위원회 공식 최신기출 1200제 2 문제집]YES24 텝스 베스트셀러 (2014년 7월 4주~2015년 12월)
    YES24 텝스 베스트셀러 텝스실전서 기준 1위 (2014년 8월 1주, 2014년 8월 3주~2014년 12월)
    [서울대 텝스관리위원회 공식 최신기출 적중예상 1200제 문제집 3] YES24 텝스 베스트셀러 텝스실전서 기준 1위 (2014년 12월 4주~2015년 5월, 2015년 7월~2015년 8월) YES24 텝스 베스트셀러 (2014년 12월 3주~2015년 12월)
    [서울대 텝스관리위원회 공식 최신기출 Speaking]YES24 텝스 베스트셀러 (2014년 1월~2014년 3월)
    [서울대 텝스관리위원회 공식 최신기출 Speaking&Writing]YES24 텝스 베스트셀러 (2014년 4월~2014년 12월, 2015년 1월 1주, 2015년 2월~2015년 12월)
    [서울대 텝스관리위원회 공식기출문제 i-TEPS]YES24 텝스 베스트셀러 (2014년 6월~2014년 7월, 2014년 8월 2주, 2014년 9월~2014년 12월, 2015년 1월 1주, 2015년 2월~2015년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