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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비의 GRE 시험 준비 수기

두꺼비 | 조회 13543 | 추천 37
  • 200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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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우리나이로 41세, 결코 적지 않은 나이의 직장인으로 쉽지 않은 유학에 도전했습니다. 토플도 GRE도 시험에 대해 아는 것이 전무한 상태에서 첨엔 너무 막막했습니다. 혹시 저처럼 무식하게(?) 준비하시면서, 막막하신 분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자 이 수기를 적기 시작합니다. 시험준비는 정확히 3월1일부터 시작했습니다. 9월7일 오사카에서 GRE 한번에 끝내구요… 아! 그전에 제 영어 실력이 어땠는지부터 말씀드려야 겠군요… 시작할 때, 그리고 아직도 토익은 900점대, 읽는 것은 대충 읽구요, 말은 거의 못하고 ㅠ,ㅠ 듣는 것은 조금 듣습니다. 시트콤 프렌즈를 보면 다 이해하지는 못해도 따라 웃을 수 있는 정도… ^^ 3월 1일 유학도전을 결정하면서, 먼저 토플학원에 등록했습니다. 저는 지방에 있어서(경남 창원) 마땅한 학원도 찾을 수 없었습니다. 할 수 없이 특목고 진학을 준비하는 초, 중등생 대상 강좌를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수강하게 됩니다. 혼자할까도 했지만, 토플에 어떤 섹션이 있는지 조차도 모르고 있던 상태라, 문제 유형이라도 알아야겠다는 생각에 일단 1달만 학원을 다닐 생각이었습니다. 학원을 다닌 것은 중학교때 미술선생님의 권유와 지원으로 미술학원 다닌 이래 이것이 처음이었습니다. ^^ 그런데 한달 다 못채웠어요, 시간에 비해 강의 내용도 만족스럽지 못했고, 한 3주 다닌 뒤에 그냥 시험을 쳐 보는 것이 더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에 3월30일 토플시험 접수를 일단 합니다. 그리고 3월30일 토플시험을 보고 시험장을 나서면서, 제 유학의 꿈은 거의 저 하늘 끝으로 날아가고 있었습니다. 리딩과 리스닝까지는 문제가 없었는데… 스피킹에서…ㅠ,ㅠ 최근에 실망한 경험을 이야기 하고 설명하라는데, 준비하는 짧은 시간 동안 도대체 실망한 경험을 떠올릴 수가 없었습니다. 할 말이 있어도 표현을 못할 판인데, 할 말조차 생각해 내지 못했으니, 어떠했겠는지 상상이 가세요? 게다가 첫 시험이라 그 긴장도와 압박속에서… ㅠ.ㅠ 옆에 젊은 학생들의 유창한 발음에 수줍어서 고개 숙이고, 마이크 입에 최대한 가져다 붙이고, 소곤거리는 목소리로 떠듬떠듬 겨우 몇 마디 주절거렸는데, 말을 하면서도 무슨 말을 하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롸이팅은요… 스피킹의 충격으로 거의 자포자기한 상태로 되는대로 적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포기했냐구요? 그래도 포기는 안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 글을 적고 있을 수 있죠^^ 스피킹, 롸이팅 이것도 뭐가 시험에 맞춰서 특별히 준비하는 방법이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시험장을 나서면서 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시험결과에 따라 한번만 더 보자 하는 생각을 했죠… 그런데 이 첫 시험의 결과가 제 예상을 뛰어 넘어 너무 좋게 나온겁니다. 전 스피킹 점수 10점도 기대 못할거라고 생각했거든요… 분명히 한자리 점수일거다… ㅠ.ㅠ 그런데 이게 15점이나 나왔지 뭡니까? 그리고 롸이팅도 그런대로… 리딩과 리스닝은 황송할정도로… ^^ 그래서 토플 더 안보고 이것으로 졸업하기로 마음먹습니다. 이제 GRE네요… 3월30일 토플시험장을 나서며, 벽도 느끼고, 좌절도 실망도 했지만… 그래도 책을 내려놓지 않았습니다. GRE 공부는 정말 해커스 아니었으면 못했어요… 부산에라도 학원이 있으면 주말반이라도 가서 들어보려고 학원을 조회했지만, 찾을 수가 없었어요… ㅠ.ㅠ 첨엔 센컴, 안토, 아날 이런 용어도 생소했어요… 뭘 말하는건지…? 아날에서 단어사이에 콜론 찍어놓은거 이게 뭘 의미하는지도 몰랐어요… 안토 문제를 살펴보니까, 아! 반대 의미의 단어 찾는거구나, 하고 짐작은 되는데, 그것도 흔히 말하는 반대말 정도의 수준이 아닌 것 같았고… 좌우간 막막했습니다. 공부를 할 자료도 어떤게 좋을지? 한지라는 자료에 대한 글도 많이 읽었는데, 이것을 봐야 하는 건지….? 온통 물음표 투성이였죠… ????????????? 그러다가 우연히 해커스 자료실에서 캡파더자료인가 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압축풀면 캡파더 뭐라는 폴더를 생성하면서 풀려요, 그리고 start라는 익스플로러 파일이 있는데… 이 Html 문서에서 모든 자려가 하아프링크로 연결되어 있어 상당히 깔끔합니다. 제일 위에 24세트짜리 빅북문제부터 있습니다. 전 빅북이 뭔지도 모르는데, 아직 아마 이것을 빅북이라고 그러는 거 같았어요… 질문 올릴 때도 그러고, 일본에서 만난 지알러들도 빅북문제일거라고 그러더군요… 4월부터 이 자료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애매한 안토, 아날 보다는 이해가 간명한 센컴부터 풀기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진도가 정말 더딥니다. 모르는 단어도 많고, 저는 일단 문장이나 보기중에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인터넷(네이버사전)으로 단어의 뜻부터 찾아 인쇄한 자료에 그 의미를 대충 적고 시작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해석을 해도 해석이 잘 안되는 문장도 많았고, 보기의 단어쌍이 다 문장 안에서 적절한 의미를 이루는 것도 같고… 여튼 첨엔 정말 답을 찾는 일이 힘들었습니다. 사전으로 의미를 다 찾아두고도, 문제를 풀고나면, 한 섹션 7문항중에 2~3개 맞추기도 힘들었습니다. 엄청 좌절이었죠… 그래도 계속 풀어나갔습니다. 모르는 단어는 외우려고 크게 시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눈으로 익히면서 아! 이게 그런 의미구나 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러니까, 직전에 봤던 단어가 나와도 그새 잊혀져서 다시 사전을 찾게 되었는데, 내가 이렇게 기억력이 없어졌다니… 정말 나이는 속이기 힘들구나 하면서 낙담하기도 했습니다. 예전엔 훨씬 잘 기억했던거 같은데… ㅎㅎㅎ 중요한건 이 시기에 GRE라는 시험이 정말 불가능하게 느껴졌지만 결코 멈추지는 않았다는 겁니다. 여러분 포기만 하지 않으면, 마라톤 풀코스도 누구나 완주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시간이 좀 오래 걸릴 뿐이죠… 풀코스 도전했다가 완주하지 못하는 사람은 연습이 부족하거나, 체력이 모자라거나, 혹은 신체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이 아니라, 오직 한 종류의 사람, 즉 중도에 포기하는 사람만이 완주를 하지 못합니다. 포기만 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결승점을 통과합니다. 저도 그런 생각을 했던 거 같습니다. 정말 힘들어 보이지만, 멈추지 않고 가다보면 끝이 보이겠지, 다른 사람들도 다들 하는 일인걸… 뭐 이런 생각으로 포기하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어쨌든 한 한달쯤 지나니까… 문제도 눈에 익어가고, 단어도 조금씩 낯이 익어지고, GRE가 무언지 서서히 개념이 잡혀가기 시작한 거 같습니다. 정확히 이 센컴 24세트 문제를 얼마만에 끝냈는지 알 지 못합니다. 하여간 이 센컴을 끝내고 나서, 남은 안토와 아날을 풀었고, 이 안토와 아날 또한 센컴에서 설명한 것 처럼 문제 풀 때, 모르는 단어는 무조건 사전 찾아서 의미를 적고 풀기 시작했고, 그러했음에도 처음엔 절반도 맞추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왜 꼭 이것만이 답이 되는지 물어보고 확인하고 싶은 문제가 정말 많았지만, 방법이 없었습니다. 당시에 해커스에 몇차례 문제에 대해 혹은 공부 방법에 대해 우문을 올렸던 적이 있습니다. 조회해 보시면 제가 얼마나 무지했었는지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이렇게 몇 개월 동안, 소개드린 캡파더 자료의 순서대로, 빅북의 센컴, 안토, 아날 그리고 파워프랩 2.0의 센컴, 안토, 아날까지 다 풀어볼 수 있었습니다. 등산을 해 보셨는지 모르지만, 처음 산행을 시작하면 몇걸음씩 옮겨 놓으면서 이렇게 한걸음 한걸음 걸어서 언제 저 먼길을 다가지? 하고 의문을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그렇게 꾸준히 한시간, 두시간 걷다보면, 그렇게 걸어서 걸어온 길을 되돌아 보면 그 작은 한걸음의 기적을 경험하게 됩니다. 아! 내가 어느새 저 까마득히 먼 곳에서 여기까지 와 있구나…! 바로 그런 것 같았습니다. 처음 센컴문제 하나 하나 풀 때, 이런 속도로 이렇게 풀어서 언제 이 많은 자료를 다 보지, 한번이나 다 볼 수 있을까? 이런 의구심속에 인쇄한 자료를 보면서도 계속 넘긴 페이지와 남은 페이지수를 확인해보곤 했습니다. 그러던 것이 한달, 두달 쌓이니… 어느새 빅북문제 다 풀고, 파워프랩문제까지 다 풀어본게 7월 초순경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때쯤, 2년치 후기인가 하는 엑셀 자료도 받게 되었습니다. 해커스게시판의 글을보고 부탁드렸더니 어떤 분이 보내 주셨어요… 이훈종선생님 자료라고… 그때는 몰랐지만 유명하신 분 자료더군요… 7월에는 이 후기와 수학을 준비했습니다. 수학은 문제가 어떻게 나올지? 영어로 나오는 지문들이 많이 어렵지는 않은지 막막한 상태라, 걱정도 많았는데, 윤태화매쓰라고 20회분인가를 가지고 공부를 시작했는데, 전혀 어렵지 않아서 오히려 불안했습니다. 정말 이런 것들이 문제로 나오는건가? 하고… 중국10회분 문제는 계속 미루고 있었습니다. 전 그 10회분을 마치 모의고사처럼 풀어보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이렇게 7월 한달은 수학과 2년치 후기를 보면서 보낸 것 같습니다. 그리고 8월이 되면서, 수학이 어렵지 않다는 것을 확인하면서, 드디어 시험 접수를 합니다. 첨에 소개를 안하고 이야기를 풀어나갔는데, 제가 GRE를 준비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회사에서 해외 석박사 과정을 지원해주는 좋은 교육제도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제도에 의하면, 늦어도 10월 초까지는 GRE 종합평균 50% 이상인가 하는 기준을 넘겨야 합니다. 토플도 CBT 220점 이상인가 하는 회사 내 기준이 있습니다. 그래서 시험 날짜를 잡는데, 전 후기인가 뭔가는 전혀 고민하지 않고, 회사에서 요구하는 일정에 최대한 늦출 수 있는 날짜를 선택합니다. 9월 추석이 끼어 있어서, 이렇게 잡은 날이 9월7일 일요일 시험이었습니다. 장소는 오사카 이렇게 시험 접수를 하고 8월부터 중국10회 문제를 하나 하나 모의고사라 생각하고 풀어봅니다. 시간까지 맞추어서… 수학은 정말 쉬웠습니다… 시간도 남고, 실수로 2~3개 틀리는 정도 외에는 거의 다 맞출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버벌은 ㅠ.ㅠ 정말 절망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시간이… 30분에 38문제 도저히 풀수가 없었습니다. 왜 리딩을 사람들이 중요시 하지 않는 지 알겠더군요… 리딩 시간을 가지고 풀면 풀 수 있다고 해도 찍고 넘어갈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리딩을 포기하고 좋은 점수 기대할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또 한번 좌절하죠… 역시! 이것은 아니구나… ㅠ.ㅠ 첫 1회분 시험을 보는데, 버벌 38문항 중 20개를 틀린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제가 누굽니까… 앞에서도 얘기했지만, 손에 닿지 않을 것 같았지만, 포기는 안했습니다. 계속 풀어나갔죠… 거의 15개 이상은 항상 틀리더군요.. 계속 해도… ㅠ.ㅠ 제일 잘 맞춘게 12개 틀린거였나 그랬습니다. 아! 중요한거 빠트렸네요… 시험 한 달정도를 남기고 저를 괴롭힌건, 이렇게 많이 틀리는 버벌이 아니었습니다. 버벌이야 그래도 재수좋을 땐 12개 틀리고 26개나 맞았지 않습니까? ^^ 객관식이니까 어떻게든 찍어서 재수 좋으면 최하의 점수라도 회사 기준을 넘길 가능성은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라이팅은 ㅠ.ㅠ 처음 이슈지문 보고, 이거 뭘 쓰라는 거지? 내가 무슨 말을 적을 수 있지? 이건 도대체 길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도 제가 누굽니까! ^^ 포기는 안되죠… 시험 접수까지 했는데… 까짓거 함 해보지뭐… 그래서 아마 8월 초순부터 무조건 하루에 한 개씩 적어보려고 했습니다. 이슈 보고 혼자 적을거리를 떠올리는 건 첨엔 무리였습니다. 일단 이슈 주제 골라서, 해커스 게시판에서 검색하고, 구글에서 검색하고 해서, 다른 사람의 에세이를 최소 5개정도 인쇄를 했습니다. 그리고 먼저 그것을 화장실에갈 때(죄송^^) 혹은 점심시간 등 짬짬이 미리 읽으면서 주제에 대한 생각들을 나름 정리를 했습니다. 그러다보면 아! 나도 이 주제에 대해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구나 하는 것을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적으려고하면, ㅠ.ㅠ 생각이 있다고 그것들이 그렇게 잘 정연하게 적혀지나요? 한글로도 적기 어려운데 게다가 영어로… 처음 이슈 하나 적는데 두시간이 훨씬 넘게 걸렸던거 같습니다. 그 후로도 계속 그 수준… ㅠ.ㅠ 이렇게 두시간 적어서 내용은 괜찮았냐구요? 천만에요… 분량도 적고 내용도 엉망이었죠… 한달 동안 정확히 32개의 이슈를 적어보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롸이팅 실력이 조금이라도 향상되고 있다는 생각은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롸이팅은 포기했습니다. 아! 포기는 아니죠… 제 나름 전략이 그냥 어떤 주제가 나오든, 분량은 포기하고 결론까지만 적자는 생각을 햇습니다. 서론 하나, 본론 하나 그리고 결론… ^^ 본문을 적을 때 자기 생각을 뒷받침하는 예를 들어라고 하는데, 주제에 대한 제 생각은 있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예는 아무리 생각해도 찾을 수 있는게 없었습니다. 간단한 학술적 지식이나, 사회사건, 상식 등 모두 영어로는 배운바가 없는데 어떻게 이런 것들을 영어로 예를 들 수가 있는지? 그래서 전 본문에서 왜 내가 그렇게 생각하는지 논리적인 설명만 하고 끝내는 쪽으로 갈 수 밖에 없었죠… ^^ 점수는 나오면 공개할께요… 아직 받질 못했어요… 라이팅에 대해서는 제 얘기를 통해 여러분들이 큰 용기 가질 수 있기를 바래요… ^^ 다시 돌아가서, 8월은 이렇게 중국10회분, 10회분이라고는 하지만 사실20회분이죠… 1회분에 두개 세트씩 있더군요… 이걸 다 풀어 보았습니다. 결과는 이미 말씀드렸고… 그리고 파워프랩을 풀어봤어요… 씨디로 보내준거… 이거 풀고나서 화면캡쳐해서 게시판에 올리기도 했는데… 롸이팅은 건너뛰고 ^^ 버벌과 매쓰만… 첫 시험에서 버벌이 500점대?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네요… 그리고 매쓰가 700점 초반… 실수를 엄청 많이… ㅠ.ㅠ 그리고 두번째 시험에선 버벌이 620, 매쓰는 여전히 700초반 나오더군요… 사실 이런 점수 기대 못했거든요… 과연 몇점이나 받을 수 있을까 조마조마 풀었는데… 공부하면서 봤던 꼭 같은 문제들을 여럿 볼 수 있었어요… 파워프랩 풀면서 흥분도 다시 되고, 새로운 희망과 기대가 싹트기 시작한 거 같아요…. 야! 이정도면 운만 좋으면 해 볼만도 하겠는걸… 하면서… ^^ 그리고 오사카 출정을 마지막 한주일 정도 남기고, 그 동안 별로 관심을 가지지 않던 후기게시판을 보게됩니다. 후기로 올라오는 문제들을 계속 풀어보고 익히고 있는데… 전 셑이 뭘 말하는지도 몰랐는데… 시험날짜가 다른 분들이 올린 후기 문제가 정확히 겹치는 것을 볼 수 있었어요… 그러면서 놀라게 되었죠… 이런게 후기라는 거구나… 그리고 어떻게 이렇게 겹치는 문제가 많을 수가 있지 하고 의아했습니다. 이것도 전략인지? 뭔지? 이해하기 힘든 현상이었죠… 그러면서 이 한 주일을 완전히 후기에 매달리게 하더군요… 생각 없이 월초로 시험날짜 잡은 것을 땅을치고 후회하게 만들면서… ^^ 이렇게 마지막 일주일은 29일 셑이 바꼇다는 소식을 접하면서 이건 좋은건가? 나쁜건가?를 고민하고, 1일날 또 바꼈다는 소식에 이건 잘된건가? 아닌가를 고민하고, 6일 오사카로 출발하면서 제발 내 시험까지 셑이 유지되어주기만을 간절히 바라며 갔습니다. 오사카로 갈때는 제가 풀었던 빅북은 제외하고, 파프와 중국10회의 센컴, 아날, 안토 섹션별로 분류해둔 파일을 가지고 갔습니다. 그리고 호텔에서 문제와 답을 쭉 한번 더 복습해서 읽었습니다. 엄청길게 적었는데… 뒤로 가니까 적을 말이 별로 없군요…^^ 이렇게 시험을 쳤는데, 다행히 셑은 유지가 되었고, 흔히 말하는 후기라는 걸 제대로 탓고, 그래서 점수도 황송한 점수를 얻었습니다. 롸이팅은 엉망으로 간단하게 적었지만, 그래도 중간에 셧 당하지는 않았고… ^^(제발 3.0만 나와라ㅋㅋㅋ) 여기까지가 제가 GRE를 준비하는 과정을 대충 수기처럼 적은거네요… 이 글을 적으면서, 제 얘기가 정말 다른 많은 분들에게 작은 용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많이 가졌습니다. 해커스에서 받은 기억못할 많은 분들의 도움과 그 감사를 떠올리면서… 이제 저처럼 늦은 나이에, 혹은 직장일과 병행하면서 어렵게 공부하는 분에게 제 나름의 지침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GRE를 준비하면서 하루에 평균 3시간 정도를 공부에 투자한 것 같습니다. 주말엔 오히려 평일보다 더 집중이 안되요… 제가 원래 도서관, 독서실 체질이 아니거든요… 집에서 애들이랑 놀기도하고, TV도 보고 하면서 틈틈히 해서 주말에도 주중과 별 다르지 않았고 오히려 집중도 안되더군요… 마지막 몇 주만 회사에 나와서 집중했던거 같습니다. 주중에도 하루 정도는 사람들 만나고 회식도 하고… 이 정도 시간투자로 6개월 준비했으니까… 여러분도 현재 여러분이 투자할 수 있는 시간과 예정하는 기간으로 지금부터 적는 얘기를 참고하셔서 계획을 세우시면 될 것입니다. 저와 같은 직장인의 경우, 흔히 말하는 한지 같은거 보시려고 하면, 분명 하다가 지치시게 될 거에요… 그래서 전 한지 추천하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한지 포기한 거 무지 잘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지금까지 소개 드린 제가 한 순서를 그대로 밟아보세요… 우선 빅북 문제 사전옆에 놓고 찾아가면서 다 풀어보시고, 다음엔 파프문제 정리된거 다 풀어보세요… 리딩은 저도 거의 풀지 않았습니다. 다만 리딩의 지문만, 다른 센컴, 아날, 안토 공부하다가 지겨워 질 때 분위기 전환 삼아 잠깐 잠깐 번역된 지문과 함께 술 술 읽어본 것이 전부입니다. 이렇게 파프문제까지 풀어보시면, 눈에 익어지는 문제도 많고, 확실히 GRE에 대한 감을 잡으실 것입니다. 그리고 단어는 2년치 후기자료를 받으셔서, 이 후기를 공부하세요… 2년치 후기가 짧은 시간에 어휘를 늘리는 건 최고였던 것 같습니다. 계속 같은 어휘와 단어 조합이 반복해서 나오니까 보다보면 자연히 복습도 되고 하면서 익혀졌던거 같습니다. 전 이 2년치 후기를 1번 정독하고 다시 한번 더 보면서, 두번째는 그래도 생소하거나, 아리송한 단어들에만 형광펜으로 표시를 했는데, 기적처럼 많은 단어들이 기억에 남아 있는 걸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호텔에서는 형광 표시된 단어들만 한 번 더 훑었었죠… 이렇게 후기까지 공부하셨으면, 제가 했던 것 처럼 중국10회 문제를 모의고사 처럼 활용하여 공부하세요… 결과 나쁜거에 절대 크게 실망하지 마세요… 그리고 마지막에 파프로 마무리하시고… 시험 일주일 전에는 해커스 후기게시판을 껴안고 사세요… 후기 정말 중요합니다. ^^ 후기에 대해서는 제가 시험 마치고 와서 게시판에 적었던 글이 있어서 그대로 인용합니다 게시판에 올렸던 글…. “후기 잘타면 후기만 봐도 고득점할 수 있다는 생각은 하지마세요... 후기 아무리 잘 타도 후기로 커버되지 않는 문제들이 적지 않습니다. 후기는 다만 이런 문제들을 차분히 풀어볼 수 있는 시간을 벌어준다고 생각하세요... 후기의 문제들, 후기가 아니어도 풀 수 있을 만한 기초가 되어있어야 합니다. 후기의 역활은 후기가 아니라면 시간의 압박으로 차분히 생각하고 고민할 수 없는 문제들을 후기 문제에서 시간을 벌어 마음 편히 풀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해 주는 거라고 느꼈습니다. 후기 중요하지만, 후기만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기초체력도 꾸준히 쌓으세요... ^^” 적다보니 정말 길어졌습니다. GRE를 준비하면서 해커스에서 받은 도움에 어떻게든 보답하고자 이 후기를 적게 되었습니다. 제가 미국 유학에 성공할지는 아직 모르지만,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다 했고, 지금은 후련하고 후회도 없습니다. 며칠 안 지났지만, 시험장에서의 거 살인적이던 긴장과 압박도 이젠 아련한 추억이 되어가고 있네요… 모쪼록 큰 꿈을 가지고 GRE를 준비하시고 계실, GRE를 염두에 두고 계실 여러분들… 희망과 용기를 가지시고, 포기하지 마시고 끝까지 완주해 내시기를 바랍니다. 두꺼비는 이 후기를 마지막으로 해커스 게시판을 물러납니다. 여러분 모두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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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커스 토플 리딩 인터미디엇 (3rd Edition)] 알라딘 신간 베스트셀러 외국어 분야 토플 리딩 기준 1위 (2015년 10월 15일 기준)
    [해커스 토플 리스닝 인터미디엇 (2nd Edition)] 알라딘 토플 Listening 1위 (2017년 10월 2주,2017년 11월 4주,2017년 12월 2주)
    [해커스 토플 스피킹 인터미디엇 (3rd)] 알라딘 토플 Listening 1위 (2017년 10월 2주,2017년 11월 4주,2017년 12월 2주)
    [해커스 토플 라이팅 인터미디엇 (3rd Edition)] 알라딘 토플 Writing 1위 (2017년 11월 3주)
    [스타토플 실전 리딩]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2018.03.26 기준)
    [스타토플 실전 라이팅]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2018.03.30 기준)
    [스타토플 실전 리스닝]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2018.03.29 기준)
    [스타토플 실전 스피킹]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2018.03.29 기준)
    [해커스 토플 리딩 3rd]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토플리딩 기준 1위(2018.03.31 온라인주간집계 기준)
    [해커스 토플 리스닝 3rd]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토플 분야 1위 (2018.03.30 온라인주간집계 기준)
    [해커스 토플 스피킹 4판] 알라딘 토플 Speaking 분야 1위 (2018년 03월 03주 기준)
    [해커스 토플 라이팅 3rd Edition] 알라딘 토플 Writing 분야 1위 (2018년 03월 03주 기준)
    [해커스 보케블러리 2nd] YES24 국어/외국어 사전 영어-TOEFL/SAT/GRE 유학관련서 분야 1위 (2018년 03월 04주)
    [해커스 보케블러리(2nd)] 2018 교보문고 상반기 종합 베스트셀러 토익/토플 분야 베스트셀러
    [해커스 토플 액츄얼 테스트 리딩 2nd]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토플 리딩 실전서 기준 1위(2015.12.16 온라인 주간집계)
    [해커스 토플 액츄얼 테스트 리스닝 3rd]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토플 리스닝 실전서 기준 1위(2015.12.16 온라인 주간집계
    [해커스 토플 액츄얼 테스트 스피킹 2nd] 알라딘 토플 Speaking 1위 (2015년 7월 3주, 2017년 7월 5주,2018년 3월 2주)
    [해커스 토플 액츄얼 테스트 라이팅 2nd] 알라딘 토플 실전 1위 (2016년 4월 3주, 2017년 5월 3주)
    [해커스 토플 CBT 그래머] 알라딘 토플 베스트셀러 토플그래머 기준 1위 (2014년 4월 3주, 2014년 9월 3주) 알라딘 토플 베스트셀러 (2008년~2014년 2월 3주, 2014년 2월 5주~2014년 4월 1주, 2014년 4월 3주~2014년 5월 4주, 2014년 6월 2주~2014년 9월 4주, 2014년 10월 1주~2014년 10월 5주)
    [해커스 토플 CBT 리딩] YES24 토플 베스트셀러 (2008년~2014년 11월)
    [해커스 토플 CBT 리스닝] 알라딘 토플 베스트셀러 (2008년~2012년, 2014년 6월 2주, 2014년 7월 5주~2014년 8월 1주,2014년 9월 2주)
    [해커스 라이팅 스타트] 알라딘 토플 베스트셀러 토플라이팅 기준 1위 (2014년 4월 3주~2014년 4월 4주) 알라딘 토플 베스트셀러 (2014년 1월 1주~2014년 10월 5주)
    [해커스 리딩 스타트] YES24 토플 베스트셀러 (2008년~2014년 11월)
    [해커스 그래머 스타트] 알라딘 토플 베스트셀러 토플그래머 기준 1위 (2014년 1월 1주~2014년 4월 2주, 2014년 4월 4주~2014년 5월 3주, 2014년 5월 5주~2014년 6월 2주, 2014년 6월 4주~2014년 9월 2주, 2014년 9월 4주~2014년 10월 2주, 2014년 10월 4주~2014년 10월 5주) 알라딘 토플 베스트셀러 (2013년~2014년 10월 5주)
    [해커스 리스닝 스타트] YES24 토플 베스트셀러 (2008년~2013년 10월, 2014년 2월~2014년 11월)
    [해커스 리딩 인트로] 알라딘 토플 베스트셀러 (2014년 1월 1주~2014년 4월 1주, 2014년 5월 3주~2014년 10월 5주)
    [해커스 리스닝 인트로] 알라딘 토플 베스트셀러 (2014년 1월 1주~2014년 7월 2주, 2014년 7월 4주~2014년 10월 5주)

    [그래머 게이트웨이 베이직]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1위 (2018.03.07 인터넷 일간베스트 기준)
    [그래머 게이트웨이 베이직]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영어문법 분야 TOP2 (2018년 8월 9일 온라인 주간집계 기준)
    [그래머 게이트웨이 인터미디엇]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영어문법 분야 1위 (2017.9.7 온라인주간집계 기준)
    [그래머 게이트웨이 인터미디엇]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영어문법 분야 TOP2 (2018년 8월 9일 온라인 주간집계 기준)

    [해커스 슈퍼보카] YES24 영어어휘 베스트셀러 (2008년~2014년 11월)

    [아이엘츠 베스트셀러 TOP8 석권/장악] YES24 국어외국어사전 IELTS 분야(2018.03.12 YES24 베스트셀러 기준) 
    [스타 아이엘츠 실전 Writing (Academic Module)]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2018.03.30 기준)
    [해커스 아이엘츠 베이직 리딩]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2018.03.30 기준)
    [해커스 아이엘츠 베이직 리스닝]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2018.03.30 기준)
    [해커스 아이엘츠 베이직 라이팅]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2018.03.30 기준)
    [해커스 아이엘츠 베이직 스피킹]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2018.03.30 기준)
    [해커스 아이엘츠 리딩]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SAT/GRE/GMAT/IELTS 분야 1위 (2017.11.02 온라인 주간집계 기준) 
    [해커스 아이엘츠 리스닝]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SAT/GRE/GMAT/IELTS 분야 1위 (2017.7.25 온라인주간집계 기준) 
    [해커스 아이엘츠 라이팅] YES24 국어/외국어 사전 영어-IELTS 분야 1위 (2018년 03월 02주 기준)
    [해커스 아이엘츠 스피킹] yes24 국어 외국어 사전 베스트셀러 IELTS 분야 1위 (2017.11.08 YES24 베스트셀러 기준)
     
    [해커스 토익 보카] (2019)] YES24 국어 외국어 사전 베스트셀러 어휘/VOCA 분야 1위 (2018년 12월 13일 yes24 베스트셀러 기준) 
    [해커스 토익 보카] (2019)] 알라딘 외국어 베스트셀러 토익 분야 1위(2018년 12월 2주, 주간베스트 기준)
    [해커스 토익 보카] (2019)] 반디앤루니스 외국어/사전 베스트셀러 1위(2018.12.19 기준)
    [해커스 토익 보카] (2019)] 알라딘 외국어 베스트셀러 1위(2018.12.10, 신간베스트 기준) 
    [해커스 토익 보카] (2019)] YES24 국내도서 20대 남녀기준 베스트셀러 1위 (2019년 1월 24일 기준)
    [해커스 토익 스타트 리딩] 교보문고 TOEIC/TOEFL 분야 베스트셀러 1위 (2017.09.23, 인터넷 일간베스트 기준)
    [해커스 토익 스타트 리스닝]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1위(2016.4.5 인터넷 일간베스트 기준)
    [한 권으로 끝내는 토익 700+(LC+RC)] 알라딘 외국어 베스트셀러 토익 종합 분야 1위(2018.10월 1주, 주간베스트 기준)
    [해커스 토익 중급 리딩] 알라딘 외국어 베스트셀러 1위 (2016.4.5 어제베스트 기준) 
    [해커스 토익 중급 리스닝]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2018.09.28, 인터넷 일간베스트 기준)
    [한 권으로 끝내는 해커스 토익 실전 LC+RC (모의고사+해설집)] 알라딘 외국어 베스트셀러 토익 종합 분야 1위(2018.8월 4주, 주간베스트 기준)
    [해커스 토익 Reading (2018 최신개정판)]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1위(2018.09.28, 인터넷 일간베스트 기준)
    [해커스 토익 Reading (2018 최신개정판)] 알라딘 외국어 베스트셀러 (2017.12.11 신간베스트 기준) 
    [해커스 토익 Listening (2018 최신개정판)] 알라딘 외국어 베스트셀러 토익Listening 분야 1위(2018.7월 1주, 주간베스트 기준)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1 리딩 문제집] 교보문고 토익/토플 인터넷 일간 베스트셀러 (2018.9.30 기준)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1 리딩 문제집] 알라딘 외국어 베스트셀러 토익 실전분야(2018년 7월 1주 주간 베스트 기준)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1 리스닝 문제집]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1위(2019.04.17, 인터넷 일간베스트 기준)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3 리딩 문제집] 알라딘 외국어 베스트셀러 토익 실전 분야 1위(2017.2월 1주, 주간베스트 기준)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3 리스닝 문제집] 알라딘 외국어 신간베스트셀러 1위 (2017.1.9 신간베스트 기준)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1 리딩 해설집] YES24 국어 외국어 사전 베스트셀러 기출문제/모의고사분야 (2019년 1월 4주 주별베스트)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2 리스닝 해설집] YES24 국어 외국어 사전 베스트셀러 기출문제/모의고사분야 (2019년 1월 4주 주별베스트)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3 리딩 해설집] YES24 국어 외국어 사전 베스트셀러 기출문제/모의고사분야 (2019년 1월 4주 주별베스트)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3 리스닝 해설집] YES24 국어 외국어 사전 베스트셀러 기출문제/모의고사분야 (2019년 1월 4주 주별베스트)
    [해커스 토익 PART 7 집중공략 777] YES24 국어 외국어 사전 베스트셀러 기출문제/모의고사분야 (2019년 1월 4주 주별베스트) 
    [스타토익 필수 문법 공식 Part 5&6] 알라딘 외국어 베스트셀러 토익Grammar 분야 1위(2018.10월 1주, 주간베스트 기준)

    [8년 연속 베스트셀러 1위 해커스 토익스피킹] 교보문고 종합 베스트셀러 TOEIC/TOEFL 분야 토익스피킹 기준 (2011 ~ 2018 연간 베스트셀러)
    [토익스피킹 베스트셀러 TOP 3 / 2019 토익스피킹(토스) 베스트셀러 TOP3 석권/장악] YES24 국어외국어사전 베스트셀러 토익Speaking & Writing Test분야(2018.01.04 YES24 베스트셀러 기준)
    [2주 만에 끝내는 해커스 토익스피킹 스타트 (2018 최신개정판)] YES24 국어 외국어 사전 베스트셀러 토익Speaking & Writing Test/TOEIC S & W 분야 1위(2018년 2월 8일 YES24 베스트셀러 기준)
    [2주 만에 끝내는 해커스 토익스피킹 Lv 7,8 (2018 최신개정판)] 2018 교보문고 상반기 종합 베스트셀러 토익/토플 분야 베스트셀러
    [5일 만에 끝내는 해커스 토익스피킹 실전 모의고사 12회] 교보문고 국내도서 외국어 베스트셀러 수험영어 토익(Toeic) 분야 (2017년 6월 28일 주간베스트 기준)

    [6년 연속 베스트셀러 1위 해커스 오픽] 알라딘 외국어베스트셀러 OPIc/인터뷰 영어 분야 (2013~2018 역대베스트 기준)
    [오픽 베스트셀러 TOP 2 / 2019 오픽 베스트셀러 1위~2위 석권/장악] YES24 국어외국어사전 OPIC/G-TELP/ESPT외 기타 영어어학시험 분야(2018.01.07 YES24 베스트셀러 기준)
    [2주 만에 끝내는 해커스 OPIc 오픽 START(Intermediate 공략)] 2018 교보문고 상반기 종합 베스트셀러 외국어 분야 베스트셀러
    [2주 만에 끝내는 해커스 OPIc 오픽 Advanced 공략] 2018 교보문고 상반기 종합 베스트셀러 외국어 분야 베스트셀러

    [해커스 뉴텝스 기출 보카]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텝스(TEPS) 분야 1위(2018.10.29, 온라인 주간집계 기준)
    [해커스 뉴텝스 베이직 리딩]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텝스(Teps) 분야 (2019.01.07 온라인 주간집계 기준)
    [해커스 뉴텝스 베이직 리스닝]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텝스(Teps) 분야 (2019.01.07 온라인 주간집계 기준)
    [해커스 뉴텝스 중급 문법] 알라딘 외국어 베스트셀러 텝스 Grammar 분야 1위 (2018년 7월 4주 주간베스트 기준)
    [해커스 뉴텝스 중급 독해어휘]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텝스(Teps) 분야 (2019.01.07 온라인 주간집계 기준)
    [해커스 뉴텝스 중급 청해]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텝스(Teps) 분야 (2019.01.07 온라인 주간집계 기준)
    [해커스 뉴텝스 리딩] YES24 국어 외국어 사전 베스트셀러 독해/문법/RC 분야 1위 (2018년 05월 03일 YES24 베스트셀러 기준)
    [해커스 뉴텝스 리스닝] YES24 국어 외국어 사전 베스트셀러 청해/LC 분야 1위 (2018년 05월 03일 YES24 베스트셀러 기준)
    [서울대 텝스관리위원회 공식 최신기출 1200제 1] YES24 국어외국어 사전 베스트셀러 기출문제/모의고사 분야 1위 (2017년 4월 3주 온라인주간집계 기준)
    [서울대 텝스관리위원회 공식 최신기출 1200제 2] YES24 텝스 베스트셀러 텝스실전서 기준 1위 (2014년 8월 1주, 2014년 8월 3주~2014년 12월)
    [서울대 텝스관리위원회 공식 최신기출·적중예상 1200제 3] 알라딘 텝스 종합 분야 1위 (2018년 1월 3주~2018년 1월 4주)
    [서울대 텝스관리위원회 공식 최신기출 Speaking&Writing] [서울대 텝스관리위원회 공식 최신기출 Speaking&Writing] 알라딘 텝스 베스트셀러 (2018년 1월 4주)
    [서울대 텝스관리위원회 공식 최신기출 i-TEPS] 서울대 텝스관리위원회 공식 최신기출 iTEPS]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2017년 12월 18일~2017년 12월 22일)
    [해커스 뉴텝스 최신기출유형 실전모의고사] YES24 국어 외국어 사전 베스트셀러 텝스/TEPS 기출문제/모의고사 분야 1위 (2018.06.25 주별 베스트 기준)
    [서울대 텝스공식문제 최신기출. 2] [서울대 텝스공식문제 최신기출 2 문제와 해설] 알라딘 텝스 베스트셀러 (2018년 1월 3주)

    [해커스톡 영어회화 10분의 기적 : 패턴으로 말하기]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TOP3 (2018년 8월 17일 인터넷 일간 베스트 기준)
    [해커스톡 자동발사영어 왕초보 말문트기 1]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영어회화/청취 분야 (2017년 12월 05일, 온라인 주간집계 기준)
    [해커스톡 자동발사영어 왕초보 말문트기 2]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영어회화/청취 분야 (2017년 12월 05일, 온라인 주간집계 기준)
    [해커스톡 자동발사영어 기초영어 말하기 1]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영어회화/청취 분야 (2017년 12월 05일, 온라인 주간집계 기준)
    [해커스톡 자동발사영어 기초영어 말하기 2]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영어회화/청취 분야 (2017년 12월 05일, 온라인 주간집계 기준)
    [해커스톡 자동발사영어 레벨업 길게 말하기 1]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영어회화/청취 분야 (2017년 12월 05일, 온라인 주간집계 기준)
    [해커스톡 자동발사영어 레벨업 길게 말하기 2]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영어회화/청취 분야 (2017년 12월 05일, 온라인 주간집계 기준)
    [해커스톡 영어회화 10분의 기적 시리즈 패턴]교보문고 외국어 일간 베스트셀러 기준 (2018.06.30 인터넷 일간베스트셀러 기준)
    [해커스톡 영어회화 10분의 기적 시리즈 유명인]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1위 (2018.08.31 인터넷 일간베스트셀러 기준)
    [해커스톡 영어회화 10분의 기적 시리즈 기초패턴]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1위 (2018.10.06 인터넷 일간베스트셀러 기준)
    [해커스톡 영어회화 10분의 기적 시리즈 여행영어] YES24 국어 외국어사전 베스트셀러 여행회화 분야 1위 (2017.6, 월별 베트스셀러))(1판 기준)
    [6년 연속 영문법 베스트셀러 1위 해커스 그래머 게이트웨이] 알라딘 외국어베스트셀러 영문법 분야 (2011~2016 역대베스트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