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시작

유학준비

어드미션 포스팅

자신의 합격스펙과 합격소식을 전하고 입학정보를 공유하는 곳입니다.

홈으로가기 HOME > 유학준비 > 유학 정보 > 어드미션 포스팅

  • 즐겨찾기 추가

[Ph.D] (Mechanical Engineering / MechE / ME) Georgia Tech, University of Minnesota

northernlights | 조회 3148 | 추천 4
  • 2020.04.10
  • 글꼴
  • 확대
  • 축소
Admissions


University of Minnesota - 12.31

Georgia Tech - 04.09


Rejections


Cornell University - 02.06

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 - 03.04

Penn State University - 03.19 (추천서 부탁한 교수님 한분께서 아직도 안보냄)

University of Michigan - 04.03

JHU - 03.27

Texas A&M - 04.01 (추천서 부탁한 교수님 한분께서 아직도 안보냄)


 

Pending

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 (아마 불합격이겠죠?)

신학부/대학원(GPA)


학부: 한양대

석사: University of Minnesota


TEST Score

TOEFL Waived
GRE 153/170/3.5

Financial Aid


Georgia Tech: GRA

University of Minnesota: Department Fellowship


Experience


지원당시 퍼블리시는 없었고 ArXiv에 preprint만 두어개 있었습니다.


석사

1저자 논문 submitted (Experiments in Fluids)

2저자 논문 submitted (Experimental Thermal and Fluid Science)

연구실 GRA


학사

UT Austin 1년 교환학생

연구실 인턴 3회

천서

현 지도교수님 (UMN)

학부시절 학과장 교수님 (HYU)

학부졸업후 석사입학 전 연구인턴 교수님 (HYU)

현 연구실의 중국인 방문학생이었던 최근에 박사학위 받은 동료

SOP/Resume


2년 전의 지원과 달리 이번엔 매우 바빴어서 박사준비에 소홀했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갑작스레 박사지원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고 할일 많고 논문때문에 SOP에 거의 신경을 못썼네요. 

SOP는 이틀정도 썼고 때마침 라이팅 수업을 듣고있어서 교수님께 첨삭을 받았습니다.

쓸 당시에 1저자 서브밋했던 논문 (Experiments in Fluids)와 2저자 서브밋했던 논문 (Experimental Thermal and Fluid Science)이 있어서 자세하게 적었습니다.


큰 틀은 아무래도 지원자분들이 대부분 유사하겠지만 저는 특히 미국에서 석사 연구를 하면서 학부생시절과 비교하여 바뀐 마음가짐 등에 자세하게 적었습니다.

특히 석사 초기시절 교수님께서 저보고 'task-oriented person'이라는 소리를 했어서 self-motivated 인 학생이 되려고 노력하는 과정을 열심히 적었습니다.


CV는 학부생시절보다 적을 게 많아져서 다행이었네요.

특히 저는 실험유체 랩 출신이라 large-scale water tunnel facility를 조작한 것과 이것저것 실험장비 및 모델을 만든것도 강조했습니다.

CV는 좀 더 신경을 써서 만들었습니다. CV도 라이팅 교수님께 첨삭을 받았습니다.

이상한게 조지아텍은 CV를 업로드하는 란이 없고 웹사이트 칸에다가 기입을 하는 형식어서 publication에 적을 내용이 없었습니다. 근데 연락이 와서 신기하네요


Interview

Georgia Tech Recruiting Weekend (03.06)


2월 초에 Full-reimbursement로 비지팅 초청을 받았습니다. visiting weekend가 2월말과 3월초 이렇게 2회 있는데, 가서 교수들이랑 얘기하고 지도교수를 잡는 시스템입니다.

비지팅 가기 전 교수님 세분께 메일을 미리 보내고 이야기하자고 했습니다. 세 분께서 제가 석사시절 했던 연구와 밀접한 관련이 있어서 메일 주고받으면서 잘 될 것 같았는데.. 막상 가서 이야기 하니 제 기대와 많이 달랐습니다. 

비지팅 가서는 두 분 더 만나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신기한게 처음 이야기한 세분과는 잘 안됐는데 당일에 인터뷰 신청한 두 분과만 잘 됐습니다.

비지팅 일정이 끝난 후 두 교수님께서 스카이프로 추가 인터뷰 일정을 잡았습니다. 


대충 A교수님 (combustion)과 B 교수님 (fluids) 이라고 하자면, 

A교수님께서 비지팅 전날에 제게 메일이 와서 이야기 나눠봤으면 좋겠다고 하고 이후에 스카이프 인터뷰도 하면서 마음이 A교수님 쪽으로 기울었습니다. B교수님 연구실은 별로 재미가 없어보였거든요. 그런데 A교수님이 인터뷰 2주정도 후에 다른학생에게 오퍼를 줬다고 미안하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3월 말이 돼서 이제와서 다른 교수에게 연락하기도 그렇고 붕 뜬 상황이 됐습니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B교수님과 이야기한 후 잘 돼가나 했는데, B교수님의 프로젝트는 DoD (국방부) grant라 유학생이 일할 수 있게 처리하는 행정이 한달넘게 걸렸습니다. 특히 비지팅 주가 끝난 다음주부터 미국에 본격적으로 코로나가 퍼지고 행정이 멈췄기때문에.. 4월 15일이 지나서까지 행정이 처리가 안되면 어쩌나 걱정 많이 했네요.

결론적으로 그저께 A교수님과 B교수님께 모두 연락이 왔습니다. A교수님께서는 미리 오퍼 줬던 학생이 개인사정으로 박사 못하겠다고 해서 다음순번인 제게 연락이 왔고, B교수님은 드디어 행정 끝나서 오퍼 줄수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사실 연구 자체는 A 교수님이 더 흥미가 있어보였지만 진작에 오퍼 주지 이제와서 연락하는 것도 그렇고 제 자신도 여기저기 왔다갔다 하는 것도 그래서 B 교수님으로 기울었습니다. 그러다 어드미션 단계에서 B 교수님이 학생을 3년 펀딩 할 수 있다는 서류 증명을 해야하는데 지금 있는 프로젝트가 1년 후에 끝나서 지연되다가 또 B교수님이랑 잘 안되고, 결국은 A교수님이랑 일하게 되었습니다. 완전히 확정된건 아니고 주말이라 월요일이 되면 확정 어드미션을 주겠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


사실 인터뷰 자체보다 인터뷰 과정 때문에 이 글을 썼습니다. 고우해커스에 기계과분들이 별로 안계시고 특히 조지아텍 어드미션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한 정보도 없어서 알리고자 적습니다.

시민권자의 경우는 안읽어도 됩니다.


우선 조지아텍은 rolling-basis 학교입니다. 정식 데드라인은 1월 초지만 그 전부터 서브밋 해서 연락 오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서브밋 하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어플리케이션에 하자가 없을 경우 Wayne Whiteman 씨에게 대충 인트라넷에 너의 파일을 올렸다 이런 내용의 메일이 옵니다. 이 메일에 'You have not been offered admission, ...' 이런 문구가 있어서 고우해커스에 이게 리젝이네 웨잇리스트네 그런 말들이 많은데 말 그대로 인트라넷에 프로필을 올렸다는 내용입니다. 2년전 리젝먹었을때도 이 메일을 받았고 이번에도 받았습니다.


그러고 나서 커미티가 리뷰를 하고 "outstanding applicants"들에게 Recruiting visit 초청메일을 보냅니다. 근데 여기서 시민권자와 유학생신분의 차이가 생깁니다. 시민권자들은 첫학기에 학과 펀드를 받으며 지도교수를 잡는 시스템인데, 국제학생들은 입학 전에 지도교수를 잡고 펀딩을 받아야 합니다. 

때문에 비지팅 초청을 받았을 때 미국인이라면 이미 합격인거고 국제학생이면 아직 아닌겁니다.

비지팅 가서 얘기 나눠보니 저만 어드미션을 아직 안받은거같아서 굉장히 혼란스러웠었네요. 그래드카페도 미국인들이 많다보니 저와 유사한 경우가 없더라구요.


아무튼 비지팅에 초청을 받았다는건 커미티에선 사실상 합격을 줬다는 뜻입니다. 교수들도 recruiting 하려고 학생들을 만나는거라 이야기할때 기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제가 비지팅 초청 메일을 받았을 때 아무런 지식이 없어서.. '아니 합격도 안날리면서 왜 이런 메일을 보내지?' 했습니다. 심지어 날짜가 자대 박사에서 진행하는 비지팅과 겹쳐서, 당시 다른학교들에서도 혹시나 합격메일이 왔을 때 비지팅일정이 겹치면 어쩌나 해서 안갈까 생각도 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큰일날 생각이었네요. 한국에서 지원하더라도 비지팅 무조건 가세요. 2박 숙박 해결해주고 비행기표는 600불까지만 커버하지만 한국에서도 메일을 받았으면 무조건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Other


사실 어드미션 포스팅을 적을 생각이 별로 없었습니다. 2년 전 미네소타 석사를 갈 때 자세하게 썼던것도 있고, 이번에는 자의 반 타의 반으로 박사 지원을 갑작스레 준비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많은 학교에서 연락을 받은 것도 아니라 랭킹얘기에 조심스러운 내용도 있고요.


하지만 한편으로는 학부생 신분으로 2년전에 지원을 했던 당시와 현재의 마음가짐이 많이 달라졌고 유학 생활을 해봤기 때문에 어느정도 참고할 내용을 적고 싶은 마음도 있고,

특히 석사 생활을 하면서 마음고생을 정말 심하게 해서 이 글을 읽는 분들께서는 조금 더 신중한 학교 선택을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 글을 적습니다.


한국인들 뿐만이 아니라 대체로 타국에서 미국 대학원 지원을 하게 되면 랭킹을 중점으로 학교를 선택하기 마련입니다. 가장 객관적인 지표로 보이거든요. 하지만 여기 살면서, 다시 지원하면서, 그리고 비지팅을 가면서 느껴본 점은 랭킹이 그렇게 의미가 크지 않다는 것이네요.

객관적으로 제가 석사를 하고 있는 학교는 랭킹이 그렇게 높은 학교가 아닙니다 (20위권). 그리고 비지팅을 간 학교는 랭킹이 좋은 편입니다 (5위). 그 밖에 여러 학교 여러 연구실들을 지원하며 찾아봤지만 느낀건 학교 랭킹이라는건 교수 개개인의 자질보다는 학과의 규모에 큰 영향을 받는다는겁니다.

(물론 MIT 스탠포드 버클리 칼텍은 예외입니다)

돌이켜보면 한국에서는 서울대, 연고대, 서성한 이렇게 내려가면서 교수의 실적도 달라지고 학교 간판도 달라지다보니, 미국 대학원을 쓸 때도 비슷한 마음가짐으로 지원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다만 여기는 랭킹이 달라도 교수의 자질은 크게 차이가 없었던걸 요즘 느끼고 있습니다. 이 학교 저학교에도 빅네임들이 많고, 순위가 낮은 학교에도 실적과 인성이 완벽한 교수들이 있는 반면 순위가 높은 학교에 성격 개차반인 교수들도 있습니다. 

학과 규모가 크면 그냥 교수가 많습니다. 안좋은 교수가 많아도 학교 전제척인 실적으로는 필연적으로 플러스가 돼서 랭킹이 높아집니다. USNews 랭킹의 의미는 결국 학과 규모 차이인 것 같습니다.


때문에 엄청난 랭킹 차이가 있는 학교가 아닌 이상 학교랭킹보다는 교수를 보고 가는게 더 맞다고 생각합니다. 박사 5년은 정말 길거든요. 지도스타일이 본인과 맞는지도 중요하지만, 교수의 인성도 매우 중요합니다. 저는 현재 지도교수님 밑에서 석사생활을 하며 정말 마음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극한의 micromanaging을 하는 지도스타일에, 성격은 어떤 면에서 봐도 정말 개차반이고, 펀딩 및 박사전환을 가지고 실적 협박하며 1년을 시달렸습니다. 말이 안되는걸 계속 시키다가 결국 안되니 화를 못이기고 작년 9월에 박사전환 안시켜주겠다고 하며 쫓아내려 해서 급하게 박사지원 준비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너를 지도할 생각 없으니 여기 남아있고싶으면 석사만 하고 떠났으면 좋겠다', '너에게 추천서를 쓰면 내 명성이 떨어진다', '너 지도를 하느니 3살짜리 내 아들에게 연구시키는게 더 쉽겠다' 등등 얘기를 들었네요. 박사지원은 개인적인 사정이고 실적은 제 일이니 계속 너무나도 바빠서 박사지원 준비도 못했고요. 이리저리 치이다가 11월 말에 논문 겨우 서브밋 하고 박사지원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사실 추천서에 뭐라고 적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요즘은 지도교수가 마음이 바뀌어서 여기 남아서 3년 안에 박사 하라고 설득하고 있지만, 작년 9월때(신입생들에 대한 기대가 컸을 때)까지 겪었던 일들을 생각하면 이 교수의 말이 언제 바뀌어도 이상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연구실에 더는 남아있고 싶지 않습니다.


지도교수의 실적도 판단의 요소가 되겠지만 중점적으로는 생각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실적이 좋은경우 태반이 랩 규모가 크거나, 규모가 작은대신 지도교수가 학생들 갈아넣고 갈아치우는 랩입니다. 그런 곳에서 박사생활하면 삶의 질이 크게 떨어집니다. 혹자는 대학원생이 고생하는게 당연하고 그런 교수 밑에 있어야 좋은 아웃풋 된다고 하지만,, 직접 겪어보면 글쎄요. 언제 짤릴지 모르는 살얼음판 위에서 견디다보면 어느새 본인도 그 성격을 닮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 있는 연구실도 실적 자체는 제가 가게 될 곳보다 훨씬 잘 나옵니다. 그래도 겪어봤기에 실적이 중요하지 않다는걸 알게 됐지만요. 실적 좋고 인성 좋은 교수는 정말 가뭄에 콩 나듯 있고 있어도 머피의 법칙마냥 보통 제 연구분야와는 관련이 멀더라구요..


사족으로 위험한 발언이긴 하지만, 테뉴어 받기 전의 동양인 교수는 웬만하면 기피하는걸 추천합니다. 이건 시스템의 문제인데, 교수들 사이에서도 펀딩경쟁이 치열하고 아무래도 미국인이 펀딩을 따기에 더 유리합니다. 결과적으로 동양인 교수들이 미국인 교수들과 비슷한 수준의 랩을 유지하기 위해선 실적 압박을 더 받을 수밖에 없어요. 그 실적 압박은 고스란히 학생들에게 돌아가고요. 특히 유학생 신분을 악용하는 교수들이 많아요. 안맞으면 미국인 학생들은 때려치고 취직을 알아보는데 유학생들은 그게 안되니까요. 주말에 일하는것도 당연시 되고, 오후에 미팅해서 피드백 왕창 주고 다음날 아침에 보자는 얘기 자주 듣습니다. 주변엔 8년차 9년차까지 졸업을 안 시켜주는 랩도 있습니다. 8년 하면 실적이 쌓이냐 그것도 아니에요. 교수가 프로젝트 펀딩에 눈이 멀어서 논문지도를 안하니 8년 일하면서 제대로 된 논문 하나 없고 졸업도 까마득해서 후회하는 학생들이 있어요. 또 주말에 실험실 나가보면 동양인 교수 그룹 학생들밖에 없어요. 야근문화는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라 동양인들의 common sense입니다. 아시아계 교수의 홈페이지 prospective students에 'motivated', 'competitive', 'high standards' 등등의 단어가 있다? 거르세요.

물론 대가가 아닌 테뉴어 미국인 교수들의 경우 교수를 직업처럼 여겨 학생들을 케어 하지 않는 경향이 좀 더 있긴 해도 차라리 마음고생 덜 하면서 안정적인 박사생활 하는게 낫습니다. 박사학위의 의미가 스스로 연구를 계획하고 진행할 수 있다는걸 의미하는데, micromanaging으로 스트레스 받으며 실적을 쌓는것도 스펙이지만 과하지 않은 지도 받으며 스스로 연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도 스펙입니다.


도시와 생활도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연구 외적인 요소가 연구에 영향을 크게 줍니다. 시골/도시생활이 본인의 삷과 안맞거나, 생활비가 받는 돈에 비해 너무나도 크거나 하는 이유로 연구에 집중하기 어려운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이게 어느정도로 큰 일이냐면 이런 이유로 주변에 학위 때려치고 취준하거나 귀국하는 사람들도 종종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미네소타에서의 삶에는 만족합니다. 차 타고 멀리 나가면 아름다운 호수들이 많고, 집앞에서 오로라를 본 적도 있고 겨울스포츠를 좋아해서 추운 겨울도 괜찮았습니다. 적당한 대도시에 여름엔 이쁘고 치안은 그래도 괜찮은 편이에요. 그래도 일조량이 부족하니 우울감이 쉽게 오는 것 같아서 따뜻한 동네로 가고 싶은 마음이 커지네요.


제게는 두가지 옵션 (미네소타 vs 조지아텍) 중에서 이런 요소들을 고민해야 했는데, 미네소타에 계속 남아서 지도교수만 바꿔 박사생활을 할까 고민하다 결국 조지아텍으로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가구들이 많아서 이사문제 생각만 해도 깝깝하긴 하지만, 첫해 2개월동안 하루평균 3시간씩 자면서 바쁘게 살다 번아웃이 와서 여기서는 더이상 학업과 연구가 안되겠다 싶더라구요. 


이 글을 읽는 분들 (아마 아직 지원하기 전 단계겠죠)에게 꼭 하고싶은말은, 여러 학교를 지원하라는 겁니다. 랭킹이 높은 학교에서 어드미션이 오고 랭킹이 낮은 학교에서 걸러질 가능성도 높습니다. 랭킹이 규모 차이지 들어가기 쉽고 어렵고의 차이가 아니거든요. 때문에 많은 학교를 지원하고 저보다 많은 옵션을 가진 상태에서, 학생들에게 물어봐서 지도교수의 인성을 미리 파악하고, 순위 뿐만이 아닌 다른 여러 중요한 요소들 (교수가 몇년 안에 졸업시키는지, 지도스타일은 맞는지, 도시가 본인의 성향과 맞는지, 학교 주변 치안은 어떠한지, 차가 필요한지, 날씨는 어떤지 등)을 고루 생각해서 좋은 판단을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17,102개(2/856페이지) rss
어드미션포스팅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날짜
17082 [이공] [MS CS]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AI, Robotics, Comp... 사진 [17] 실리콘밸리가즈아 2310 2020.05.03
17081 [이공] [MS] Columbia University CS MS Bridge program - Summer 2020 사진 [14] onmyway 1724 2020.05.01
17080 [이공] Ph.D. Bio-Engineering UIUC(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 사진 [19] 162감 2089 2020.04.30
17079 [인문사회] MSW(Master of Social work) program 합격 사진 [23] 다이아몬드 1272 2020.04.23
17078 [이공] [Direct Ph.D.] Civil eng. Transportation 사진 [15] heevley 1709 2020.04.23
17077 [일반] Nursing PhD Fall 2020 사진 [24] dbsldbs 1502 2020.04.21
17076 [예체능] [MS] Kinesiology & Exercise Science - Fall 2020 사진 [21] ES 1133 2020.04.18
17075 [예체능] [MS] Kinesiology (Sport Management) - Fall, 2020 사진 [17] 체대생 1343 2020.04.15
17074 [이공] [Mdes] Harvard GSD Mdes (Technology) 사진 [20] TY 2238 2020.04.13
17073 [인문사회] [PhD] 정치학 Political Science (Political Theory) 사진 [16] ㅇㅅㅇ 3075 2020.04.10
>> [이공] [Ph.D] (Mechanical Engineering / MechE / ME) Georgia Tech, U... 사진 [29] northernlights 3149 2020.04.10
17071 [이공] [Ph.D.] Caltech, Applied Mathematics 사진 [23] 몽쥬르 3829 2020.04.08
17070 [인문사회] [Ph.D.] George Mason University 산업 및 조직 심리학 (I/O Psychology)... 사진 [19] jj___ 1557 2020.04.06
17069 [이공] [M.Arch] 건축 [21] 라라 1184 2020.04.06
17068 [이공] [Chemistry, MSE, ChemE] [PhD, MS] 사진 [23] 더블폴트 2087 2020.04.06
17067 [이공] [Ph.D.] [MSE] 재료과 2020 fall 어드미션 포스팅 [17] 114 1767 2020.04.06
17066 [이공] [Ph.D.] [MSE] 2020 fall 재료 박사 어드미션 포스팅 사진 [19] 허허 1615 2020.04.06
17065 [이공] [MS] MSE (재료공학) - Northwestern, UMich, Cornell, Columbia, UP... [18] 재료공학 1554 2020.04.05
17064 [M.Arch/MSAAD]건축Columbia,Cornell,UPenn 사진 [15] J 1209 2020.04.05
17063 [이공] [MS]material science and engineering [27] 나나나나 1190 2020.04.05

고우해커스는 유익한 게시판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게시글/댓글의 등록을 금지합니다.

[게시판 이용 안내 및 저작권 자료 게재 금지 안내]

고우해커스는 어학시험 분야 베스트셀러 교재의 정보를 제공합니다. 열기 버튼을 클릭하면 해커스 교재 순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열기 ▼
해커스 교재 순위 (2019/04/26 기준)

  •  
    [17년 연속 베스트셀러 1위 해커스토플] 알라딘 외국어베스트셀러 토플 분야 (2002~2018 역대베스트 기준)
    [해커스 토플 리딩 베이직 3rd Edition] 알라딘 신간 베스트셀러 토플 리딩 기준 1위(2015년 8월 31일 기준)
    [해커스 토플 리스닝 베이직2nd] 알라딘 신간 베스트셀러 외국어 분야 토플 리스닝 기준 1위 (2015년 10월 15일 기준)
    [해커스 토플 스피킹 베이직 3rd Edition] 알라딘 토플 Speaking 1위(2018년 02월 02주 기준)
    [해커스 토플 라이팅 베이직2nd] 알라딘 신간 베스트셀러 외국어 분야 토플 리스닝 기준 1위 (2015년 10월 15일 기준)
    [해커스 토플 리딩 인터미디엇 (3rd Edition)] 알라딘 신간 베스트셀러 외국어 분야 토플 리딩 기준 1위 (2015년 10월 15일 기준)
    [해커스 토플 리스닝 인터미디엇 (2nd Edition)] 알라딘 토플 Listening 1위 (2017년 10월 2주,2017년 11월 4주,2017년 12월 2주)
    [해커스 토플 스피킹 인터미디엇 (3rd)] 알라딘 토플 Listening 1위 (2017년 10월 2주,2017년 11월 4주,2017년 12월 2주)
    [해커스 토플 라이팅 인터미디엇 (3rd Edition)] 알라딘 토플 Writing 1위 (2017년 11월 3주)
    [스타토플 실전 리딩]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2018.03.26 기준)
    [스타토플 실전 라이팅]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2018.03.30 기준)
    [스타토플 실전 리스닝]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2018.03.29 기준)
    [스타토플 실전 스피킹]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2018.03.29 기준)
    [해커스 토플 리딩 3rd]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토플리딩 기준 1위(2018.03.31 온라인주간집계 기준)
    [해커스 토플 리스닝 3rd]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토플 분야 1위 (2018.03.30 온라인주간집계 기준)
    [해커스 토플 스피킹 4판] 알라딘 토플 Speaking 분야 1위 (2018년 03월 03주 기준)
    [해커스 토플 라이팅 3rd Edition] 알라딘 토플 Writing 분야 1위 (2018년 03월 03주 기준)
    [해커스 보케블러리 2nd] YES24 국어/외국어 사전 영어-TOEFL/SAT/GRE 유학관련서 분야 1위 (2018년 03월 04주)
    [해커스 보케블러리(2nd)] 2018 교보문고 상반기 종합 베스트셀러 토익/토플 분야 베스트셀러
    [해커스 토플 액츄얼 테스트 리딩 2nd]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토플 리딩 실전서 기준 1위(2015.12.16 온라인 주간집계)
    [해커스 토플 액츄얼 테스트 리스닝 3rd]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토플 리스닝 실전서 기준 1위(2015.12.16 온라인 주간집계
    [해커스 토플 액츄얼 테스트 스피킹 2nd] 알라딘 토플 Speaking 1위 (2015년 7월 3주, 2017년 7월 5주,2018년 3월 2주)
    [해커스 토플 액츄얼 테스트 라이팅 2nd] 알라딘 토플 실전 1위 (2016년 4월 3주, 2017년 5월 3주)
    [해커스 토플 CBT 그래머] 알라딘 토플 베스트셀러 토플그래머 기준 1위 (2014년 4월 3주, 2014년 9월 3주) 알라딘 토플 베스트셀러 (2008년~2014년 2월 3주, 2014년 2월 5주~2014년 4월 1주, 2014년 4월 3주~2014년 5월 4주, 2014년 6월 2주~2014년 9월 4주, 2014년 10월 1주~2014년 10월 5주)
    [해커스 토플 CBT 리딩] YES24 토플 베스트셀러 (2008년~2014년 11월)
    [해커스 토플 CBT 리스닝] 알라딘 토플 베스트셀러 (2008년~2012년, 2014년 6월 2주, 2014년 7월 5주~2014년 8월 1주,2014년 9월 2주)
    [해커스 라이팅 스타트] 알라딘 토플 베스트셀러 토플라이팅 기준 1위 (2014년 4월 3주~2014년 4월 4주) 알라딘 토플 베스트셀러 (2014년 1월 1주~2014년 10월 5주)
    [해커스 리딩 스타트] YES24 토플 베스트셀러 (2008년~2014년 11월)
    [해커스 그래머 스타트] 알라딘 토플 베스트셀러 토플그래머 기준 1위 (2014년 1월 1주~2014년 4월 2주, 2014년 4월 4주~2014년 5월 3주, 2014년 5월 5주~2014년 6월 2주, 2014년 6월 4주~2014년 9월 2주, 2014년 9월 4주~2014년 10월 2주, 2014년 10월 4주~2014년 10월 5주) 알라딘 토플 베스트셀러 (2013년~2014년 10월 5주)
    [해커스 리스닝 스타트] YES24 토플 베스트셀러 (2008년~2013년 10월, 2014년 2월~2014년 11월)
    [해커스 리딩 인트로] 알라딘 토플 베스트셀러 (2014년 1월 1주~2014년 4월 1주, 2014년 5월 3주~2014년 10월 5주)
    [해커스 리스닝 인트로] 알라딘 토플 베스트셀러 (2014년 1월 1주~2014년 7월 2주, 2014년 7월 4주~2014년 10월 5주)

    [그래머 게이트웨이 베이직]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1위 (2018.03.07 인터넷 일간베스트 기준)
    [그래머 게이트웨이 베이직]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영어문법 분야 TOP2 (2018년 8월 9일 온라인 주간집계 기준)
    [그래머 게이트웨이 인터미디엇]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영어문법 분야 1위 (2017.9.7 온라인주간집계 기준)
    [그래머 게이트웨이 인터미디엇]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영어문법 분야 TOP2 (2018년 8월 9일 온라인 주간집계 기준)

    [해커스 슈퍼보카] YES24 영어어휘 베스트셀러 (2008년~2014년 11월)

    [아이엘츠 베스트셀러 TOP8 석권/장악] YES24 국어외국어사전 IELTS 분야(2018.03.12 YES24 베스트셀러 기준) 
    [스타 아이엘츠 실전 Writing (Academic Module)]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2018.03.30 기준)
    [해커스 아이엘츠 베이직 리딩]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2018.03.30 기준)
    [해커스 아이엘츠 베이직 리스닝]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2018.03.30 기준)
    [해커스 아이엘츠 베이직 라이팅]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2018.03.30 기준)
    [해커스 아이엘츠 베이직 스피킹]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2018.03.30 기준)
    [해커스 아이엘츠 리딩]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SAT/GRE/GMAT/IELTS 분야 1위 (2017.11.02 온라인 주간집계 기준) 
    [해커스 아이엘츠 리스닝]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SAT/GRE/GMAT/IELTS 분야 1위 (2017.7.25 온라인주간집계 기준) 
    [해커스 아이엘츠 라이팅] YES24 국어/외국어 사전 영어-IELTS 분야 1위 (2018년 03월 02주 기준)
    [해커스 아이엘츠 스피킹] yes24 국어 외국어 사전 베스트셀러 IELTS 분야 1위 (2017.11.08 YES24 베스트셀러 기준)
     
    [해커스 토익 보카] (2019)] YES24 국어 외국어 사전 베스트셀러 어휘/VOCA 분야 1위 (2018년 12월 13일 yes24 베스트셀러 기준) 
    [해커스 토익 보카] (2019)] 알라딘 외국어 베스트셀러 토익 분야 1위(2018년 12월 2주, 주간베스트 기준)
    [해커스 토익 보카] (2019)] 반디앤루니스 외국어/사전 베스트셀러 1위(2018.12.19 기준)
    [해커스 토익 보카] (2019)] 알라딘 외국어 베스트셀러 1위(2018.12.10, 신간베스트 기준) 
    [해커스 토익 보카] (2019)] YES24 국내도서 20대 남녀기준 베스트셀러 1위 (2019년 1월 24일 기준)
    [해커스 토익 스타트 리딩] 교보문고 TOEIC/TOEFL 분야 베스트셀러 1위 (2017.09.23, 인터넷 일간베스트 기준)
    [해커스 토익 스타트 리스닝]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1위(2016.4.5 인터넷 일간베스트 기준)
    [한 권으로 끝내는 토익 700+(LC+RC)] 알라딘 외국어 베스트셀러 토익 종합 분야 1위(2018.10월 1주, 주간베스트 기준)
    [해커스 토익 중급 리딩] 알라딘 외국어 베스트셀러 1위 (2016.4.5 어제베스트 기준) 
    [해커스 토익 중급 리스닝]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2018.09.28, 인터넷 일간베스트 기준)
    [한 권으로 끝내는 해커스 토익 실전 LC+RC (모의고사+해설집)] 알라딘 외국어 베스트셀러 토익 종합 분야 1위(2018.8월 4주, 주간베스트 기준)
    [해커스 토익 Reading (2018 최신개정판)]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1위(2018.09.28, 인터넷 일간베스트 기준)
    [해커스 토익 Reading (2018 최신개정판)] 알라딘 외국어 베스트셀러 (2017.12.11 신간베스트 기준) 
    [해커스 토익 Listening (2018 최신개정판)] 알라딘 외국어 베스트셀러 토익Listening 분야 1위(2018.7월 1주, 주간베스트 기준)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1 리딩 문제집] 교보문고 토익/토플 인터넷 일간 베스트셀러 (2018.9.30 기준)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1 리딩 문제집] 알라딘 외국어 베스트셀러 토익 실전분야(2018년 7월 1주 주간 베스트 기준)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1 리스닝 문제집]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1위(2019.04.17, 인터넷 일간베스트 기준)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3 리딩 문제집] 알라딘 외국어 베스트셀러 토익 실전 분야 1위(2017.2월 1주, 주간베스트 기준)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3 리스닝 문제집] 알라딘 외국어 신간베스트셀러 1위 (2017.1.9 신간베스트 기준)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1 리딩 해설집] YES24 국어 외국어 사전 베스트셀러 기출문제/모의고사분야 (2019년 1월 4주 주별베스트)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2 리스닝 해설집] YES24 국어 외국어 사전 베스트셀러 기출문제/모의고사분야 (2019년 1월 4주 주별베스트)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3 리딩 해설집] YES24 국어 외국어 사전 베스트셀러 기출문제/모의고사분야 (2019년 1월 4주 주별베스트)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3 리스닝 해설집] YES24 국어 외국어 사전 베스트셀러 기출문제/모의고사분야 (2019년 1월 4주 주별베스트)
    [해커스 토익 PART 7 집중공략 777] YES24 국어 외국어 사전 베스트셀러 기출문제/모의고사분야 (2019년 1월 4주 주별베스트) 
    [스타토익 필수 문법 공식 Part 5&6] 알라딘 외국어 베스트셀러 토익Grammar 분야 1위(2018.10월 1주, 주간베스트 기준)

    [8년 연속 베스트셀러 1위 해커스 토익스피킹] 교보문고 종합 베스트셀러 TOEIC/TOEFL 분야 토익스피킹 기준 (2011 ~ 2018 연간 베스트셀러)
    [토익스피킹 베스트셀러 TOP 3 / 2019 토익스피킹(토스) 베스트셀러 TOP3 석권/장악] YES24 국어외국어사전 베스트셀러 토익Speaking & Writing Test분야(2018.01.04 YES24 베스트셀러 기준)
    [2주 만에 끝내는 해커스 토익스피킹 스타트 (2018 최신개정판)] YES24 국어 외국어 사전 베스트셀러 토익Speaking & Writing Test/TOEIC S & W 분야 1위(2018년 2월 8일 YES24 베스트셀러 기준)
    [2주 만에 끝내는 해커스 토익스피킹 Lv 7,8 (2018 최신개정판)] 2018 교보문고 상반기 종합 베스트셀러 토익/토플 분야 베스트셀러
    [5일 만에 끝내는 해커스 토익스피킹 실전 모의고사 12회] 교보문고 국내도서 외국어 베스트셀러 수험영어 토익(Toeic) 분야 (2017년 6월 28일 주간베스트 기준)

    [6년 연속 베스트셀러 1위 해커스 오픽] 알라딘 외국어베스트셀러 OPIc/인터뷰 영어 분야 (2013~2018 역대베스트 기준)
    [오픽 베스트셀러 TOP 2 / 2019 오픽 베스트셀러 1위~2위 석권/장악] YES24 국어외국어사전 OPIC/G-TELP/ESPT외 기타 영어어학시험 분야(2018.01.07 YES24 베스트셀러 기준)
    [2주 만에 끝내는 해커스 OPIc 오픽 START(Intermediate 공략)] 2018 교보문고 상반기 종합 베스트셀러 외국어 분야 베스트셀러
    [2주 만에 끝내는 해커스 OPIc 오픽 Advanced 공략] 2018 교보문고 상반기 종합 베스트셀러 외국어 분야 베스트셀러

    [해커스 뉴텝스 기출 보카]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텝스(TEPS) 분야 1위(2018.10.29, 온라인 주간집계 기준)
    [해커스 뉴텝스 베이직 리딩]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텝스(Teps) 분야 (2019.01.07 온라인 주간집계 기준)
    [해커스 뉴텝스 베이직 리스닝]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텝스(Teps) 분야 (2019.01.07 온라인 주간집계 기준)
    [해커스 뉴텝스 중급 문법] 알라딘 외국어 베스트셀러 텝스 Grammar 분야 1위 (2018년 7월 4주 주간베스트 기준)
    [해커스 뉴텝스 중급 독해어휘]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텝스(Teps) 분야 (2019.01.07 온라인 주간집계 기준)
    [해커스 뉴텝스 중급 청해]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텝스(Teps) 분야 (2019.01.07 온라인 주간집계 기준)
    [해커스 뉴텝스 리딩] YES24 국어 외국어 사전 베스트셀러 독해/문법/RC 분야 1위 (2018년 05월 03일 YES24 베스트셀러 기준)
    [해커스 뉴텝스 리스닝] YES24 국어 외국어 사전 베스트셀러 청해/LC 분야 1위 (2018년 05월 03일 YES24 베스트셀러 기준)
    [서울대 텝스관리위원회 공식 최신기출 1200제 1] YES24 국어외국어 사전 베스트셀러 기출문제/모의고사 분야 1위 (2017년 4월 3주 온라인주간집계 기준)
    [서울대 텝스관리위원회 공식 최신기출 1200제 2] YES24 텝스 베스트셀러 텝스실전서 기준 1위 (2014년 8월 1주, 2014년 8월 3주~2014년 12월)
    [서울대 텝스관리위원회 공식 최신기출·적중예상 1200제 3] 알라딘 텝스 종합 분야 1위 (2018년 1월 3주~2018년 1월 4주)
    [서울대 텝스관리위원회 공식 최신기출 Speaking&Writing] [서울대 텝스관리위원회 공식 최신기출 Speaking&Writing] 알라딘 텝스 베스트셀러 (2018년 1월 4주)
    [서울대 텝스관리위원회 공식 최신기출 i-TEPS] 서울대 텝스관리위원회 공식 최신기출 iTEPS]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2017년 12월 18일~2017년 12월 22일)
    [해커스 뉴텝스 최신기출유형 실전모의고사] YES24 국어 외국어 사전 베스트셀러 텝스/TEPS 기출문제/모의고사 분야 1위 (2018.06.25 주별 베스트 기준)
    [서울대 텝스공식문제 최신기출. 2] [서울대 텝스공식문제 최신기출 2 문제와 해설] 알라딘 텝스 베스트셀러 (2018년 1월 3주)

    [해커스톡 영어회화 10분의 기적 : 패턴으로 말하기]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TOP3 (2018년 8월 17일 인터넷 일간 베스트 기준)
    [해커스톡 자동발사영어 왕초보 말문트기 1]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영어회화/청취 분야 (2017년 12월 05일, 온라인 주간집계 기준)
    [해커스톡 자동발사영어 왕초보 말문트기 2]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영어회화/청취 분야 (2017년 12월 05일, 온라인 주간집계 기준)
    [해커스톡 자동발사영어 기초영어 말하기 1]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영어회화/청취 분야 (2017년 12월 05일, 온라인 주간집계 기준)
    [해커스톡 자동발사영어 기초영어 말하기 2]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영어회화/청취 분야 (2017년 12월 05일, 온라인 주간집계 기준)
    [해커스톡 자동발사영어 레벨업 길게 말하기 1]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영어회화/청취 분야 (2017년 12월 05일, 온라인 주간집계 기준)
    [해커스톡 자동발사영어 레벨업 길게 말하기 2]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영어회화/청취 분야 (2017년 12월 05일, 온라인 주간집계 기준)
    [해커스톡 영어회화 10분의 기적 시리즈 패턴]교보문고 외국어 일간 베스트셀러 기준 (2018.06.30 인터넷 일간베스트셀러 기준)
    [해커스톡 영어회화 10분의 기적 시리즈 유명인]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1위 (2018.08.31 인터넷 일간베스트셀러 기준)
    [해커스톡 영어회화 10분의 기적 시리즈 기초패턴]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1위 (2018.10.06 인터넷 일간베스트셀러 기준)
    [해커스톡 영어회화 10분의 기적 시리즈 여행영어] YES24 국어 외국어사전 베스트셀러 여행회화 분야 1위 (2017.6, 월별 베트스셀러))(1판 기준)
    [6년 연속 영문법 베스트셀러 1위 해커스 그래머 게이트웨이] 알라딘 외국어베스트셀러 영문법 분야 (2011~2016 역대베스트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