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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7 토플 후기 | |
260530 토플 후기 | |
리딩 어려워진듯? | |
토플 시험 후기 | |

▶ 총평
리스닝 영역이 어려웠다는 평이 많았습니다.
영역 | 후기 | 닉네임 |
리딩 | 모듈1 빈칸채우기는 조금 헷갈리는거 2.3개. 데일리랑 아카데믹은 난이도도 높지 않고 선지 확실하게 줌. 모듈2 빈칸채우기는 쉬움. 아카데믹은 마찬가지로 선지 확실하게 줌.
M1 T1 기상예측 지문. 식물의 기공, T3은 기억이 잘 안나네요ㅠ M2 T1 고고학의 의의, T3 아카데믹은 의료계에서 플라시보 효과의 의의. | 시험 후기 이벤트 |
리스닝 | 모듈1 리슨앤리스폰스 실수로 다음 문제 넘어가기 직전에 클릭 취소해서 멘탈나감. 근데 바로 다음 문제도 조금 어려웠음. 대화는 한세트는 어려웠음. 안내문은 괜찮았음. 렉쳐는 주제가 하필 잘 못하는 주제 연타 2개로 나왔지만 선지를 그래도 확실하게 준 것 같음
모듈 2 리슨앤리스폰스랑 대화는 무난 렉쳐 마찬가지로 못하는 주제 1개랑, 잘하는 주제 1개 나왔고, 선지는 확실하게 줌
M1 T4 문학(영웅주의. 전형적 발단 전개 서사구조랑 의의), 음악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 바로크 음악이랑 재즈 M2 T4 예술 역사(상세 주제 기억안남), 재료과학(철근콘크리트의 의의) | 시험 후기 이벤트 |
라이팅 | T1은 테글보다 쉽고 산타보다 살짝 어려웠음. 물론 다 풀었지만 2문제 정도 꼬아낸 부분이 보임. 그래도 그 2문제 모두 같은 문장구조라서 생각 좀 했으면 풀 수 있었음
T2는 동물들을 위한 자선단체 행사를 개최할 건데 친구에게 도와달라는 내용. 주제를 많이 연습했어도 자선단체는 경험이 없어 추상적으로 적음
T3은 기술이 학습에 용이한가라는 빈출주제여서 슥슥슥 적음 | 시험 후기 이벤트 |
스피킹 | T1이 의외로 쉽게 나옴. 대학교 예술전시관 안내하는 문제였음. 산타와 테글을 통해 연습을 많이 해서 그런 건지는 몰라도. 리슨앤리핏 7번 빼고는 다 잘 따라함(이것도 한 두 단어 빠뜨림). 근데 1번에 마지막 단어 윙 잘 녹음 안됏을스도.
T2는 사회 상호작용에 관한 질문. 인터뷰는 걍 45초 내내 프리스타일로 하고 템플릿은 4문제 중 2문제 정도만 쓴 듯. 그래서 당연히 문법 오류 개많고 필러도 좀 있었지만 적어도 흐름이 끊기지 않게 했음. 공백이 1초 이상 없었고, 있어봤자 약 2번 정도. 좀 있었음. 사회상호작용에 대한 질문
1. 너가 참여하는 사회적 상호작용 2. 상호작용하면 건강에 좋은가?
3. 요즘은 사회상호작용이 어떻게 변해가고 잇는가 좋은변화인가? 4. 온라인 플랫폼이 일대일 상호작용을 대체할 수 잇는가? 3번 질문 제대로 햇는지 약간 의문. | 시험 후기 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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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평
스피킹 영역이 어렵다는 평이 많았습니다.
영역 | 후기 | 닉네임 |
리딩 | 평이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맨앞에 있는 단어 채우기에서 항상 1-2개씩 실수를 했던 거 말고는 무난했습니다. | 시험 후기 이벤트 |
다소어려워진것 같습니다 지문도 길어지고 좀 어려웠습니다 항상 5점은 나왔는데 2.5점 떠서 멘붕입니다. | 시험 후기 이벤트 | |
리딩은 전반적으로 무난했던 것 같습니다. 빈칸 채우기는 기본적인 영단어만 알고 있어도 무리없이 모두 채울 수 있는 수준으로 나왔습니다. 공지 문제도 평이했습니다. 학술지문은 예상보다 추론문제가 많이 나왔고, 지문에서 평서긍정문 형태로 제시되면 선지에서 부정문으로 rephrasing 되는 형태로 제시되었습니다. | h*** | |
모듈1 빈칸채우기는 가볍게 풀렸습니다. 빈칸 채우기 문제가 2개가 나왔습니다. 두번째 이메일 문제에서는 선지에 나온 표현이 좀 어색해서 당황했지만 그래도 두 번 읽고 풀림. 미술 전시회 관련 문제였는데 "waive" 라는 단어가 나와서 당황했습니다.
세번째 문제가 정말 어려웠는데, 특히 단어가 엄청 어려웠어요. 영화에 대한 소개글이였는데 경제적으로 불안정한 장소에 사는 여자 주인공이 그림을 그리는 영화이며 Marc 라는 남자가 여자의 신뢰를 얻고자 하면서 일어나는 tension 이 있는 영화라고 대충 이해했는데 어려운 단어 범벅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냥 이해하는 부분 위주로 읽었고 어려웠던 문제는 Marc 에 대해 묻는 문제였는데 이 캐릭터에 대해 설명하는 문장이 딱 2개였어요. 1) 여자의 Trust를 얻고자 한다 2) 영화 내내 tension을 주는 역할을 한다.
이거 두 개 갖고 선지를 골랐어야 하는데 제가 deceive 라는 단어를 몰라서 선지 고를 때 굉장히 헷갈렸네요..
다음 긴 문단 글은 그냥 별로 안 어렵게 풀린 것 같아요. 선착장/해양 산업으로 thrive 했던 민족 설명이었는데 Rome 과 다투면서 몰락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것도 단어는 좀 어려웠는데 전체 글에 대해서 핵심 내용만 파악하면 다 풀렸어요. 대신 대체 단어 고를 때가 가장 어려웠습니다.. culminating? 이라는 단어가 나왔는데 저는 단어에 약해서 대강 유추해서 골랐어요.
모듈2 빈칸 채우기도 그냥 빠르게 다 채울 정도로 쉬웠습니다. 그나마 고민한게 strive 스펠링 정도였습니다. 다음 긴 문단 글은 quantum blub 인가 LED 를 능가하는 성능을 갖는 디스플레이 소자 관련 지문이었는데 이것도 쉬웠어요. | 시험 후기 이벤트 | |
리스닝 | 평이했던 것 같습니다. 강의랑 팟캐스트 주제는 생물학, 고고학, 경제학이었고, 하나는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원래 노트 테이킹을 안 해서, 노트 테이킹을 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느끼실지 모르겠네요. | 시험 후기 이벤트 |
평이했습니다. 대화를 천천히 읽어주는 느낌이었습니다 | 시험 후기 이벤트 | |
단답형의 경우 헷갈리는 선지가 더러 있었는데, 보통은 주어진 질문의 동사가 현재형(평소 행동) 또는 과거형(경험)으로 나와서 선지 선택에 혼동을 주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공지나 대화형은 평이했던 것 같습니다. 학술 지문 사회, 고고학, 미술 관련 지문이 많이 나왔는데 인문학 쪽 지문에 익숙치 않아 힘들었습니다. | h*** | |
리스닝은 전체적으로 그냥 다 쉽게 풀렸습니다, 모듈 1, 2 둘 다 짧은 질문 답변은 그냥 쉬웠고 announcement 나 학문 관련 스피치는 사람이 말하는 모든 것을 필기한다는 느낌으로 이해하면서 들으면 문제 없습니다. 긴 문제들은 눈 온 산 위에 생존 가능한 buttercup flower? 이랑 soft power 에 대한 지문이었습니다. Soft power 에 South Korea가 예시로 나와서 반가웠어요.. | 시험 후기 이벤트 | |
라이팅 | 평이했던 것 같습니다. 이메일 문제는 추천서 부탁, 수업 토론 문제는 환경 보호 vs. 사회적 웰빙이었습니다. 무난했던 것 같고, 시간도 적절해서 각각 130단어, 170단어 내외로 작성하였습니다. | 시험 후기 이벤트 |
평이했습니다 | 시험 후기 이벤트 | |
빈칸 채우기는 평이 했습니다. 이메일 쓰기는 인턴십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의견 제시는 환경보존 vs 인류 발전 중 어디에 관심을 쏟아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
한쪽은 환경보존, 생태계가 지켜야할 유산이라는 의미에서 우선적으로 인류가 우선해야한다고 주장하는 쪽이었습니다. 반대 의견은 인류에 이미 산재해있는 빈곤, 교육, 인프라 건설 같은 것들을 우선해서 처리해야한다? 이런 느낌이었던 것 같네요
요는 어느 어떤 것을 우선해야 하냐는 의미였고, 저는 환경을 우선하면 인류 안녕도 동시에 발전할 수 있고 자연을 이해하면 인류 발전을 위한 영감을 얻을 수 있다고 서술했습니다. | h*** | |
T1은 시간이 남아서 2-3번 검토할 정도였습니다. 생각보다 하나도 안 까다롭고 고민한 문제가 1-2개 정도입니다.
T2는 portrait photography 관련해서 행사 열어주신 쌤께 감사표현을 하고 관련 팁 물어보기, 그리고 이번 이벤트의 특별했던 점 ( what was valuable about the event ) 추후에 이런 이벤트 또 열렸으면 좋겠다고 이메일 쓰는 거였는데.. 그냥 잘 생각이 안 나서 valuable 했던 거는 riverside park 에서 사진을 찍었는데 mood 가 참 특별해서 valuable 했다고 했는데 괜찮을 지 좀 걱정되네요 ㅠ.ㅠ
그리고 mood 를 special 하게 찍는 특별한 앵글이 있으면 알려달라고 professor 에게 관련 팁 물어봤어요.. 한 150자 정도는 채운 것 같아요
T3은 교육에 부모가 얼마나 참견을 해야하는가 였는데.. 이것도 뭔가 논리적으로 썼다고는 말하지 못할 것 같네요..
OO의 의견은 이해하지만, 나는 부모가 학생의 교육에 actively 하게 개입하는 것은 responsibility 와 maturity 에 안 좋은 영향이 있다.
There are several things that are important to do when childrens are young, and one is building responsibilities. 이런 식으로 두번째 문단 시작하고.. For example, 부모님이 학생 숙제를 하는 것을 도와주거나 하면 나중에 자신의 행동에 responsibility를 잘 지지 않을 것이고 결국에는 reliance 가 너무 높아질 것이라고 썼는데 너무 동어 반복의 느낌으로 responsibility 를 많이 작성했어요..
조금만 정돈된 느낌으로 작성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서 아쉽네요.. 이것도 한 150자는 썼어요.. | 시험 후기 이벤트 | |
스피킹 | 많이 어려운 편은 아니었습니다. 듣고 말하기는 수목원 배경이었고, 인터뷰는 재택근무 관련이었습니다. 다른 게 다 무난해서, 스피킹이 제일 어렵다고 느껴졌습니다. | 시험 후기 이벤트 |
리슨앤 리핏에 문장이 좀 길어진 느낌입니다 | 시험 후기 이벤트 | |
리슨앤리핏은 대다수 절었던 것 같습니다. 오히려 인터뷰가 훨씬 쉬웠어요 개인적으로. 인터뷰는 원격 근무에 대한 내용이었어요. | h*** | |
T1은 그냥 제가 기억력이 안좋은건지 떨려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원래 별 기대를 안했어유,, 산타토플만 좀 공부하고 간거라서 별 기대 없이 초반이라도 잘 따라하자는 마인드로 보통으로 한 것 같네요.. 뒤에 단어들 아마 많이 날려먹었을 것입니다..
T2는 public park 와 recreations 에 대한 질문인데 두번째 질문에서 멍때리다가 한 6초 있다가 답변을 시작해버림.. ^.^...
그리구 중간에 한 4초 마가 떴어요..ㅠㅠ
오픽은 AL 받아서 뭐 스피킹 task2는 걱정 없겠지~하고 걍 했는데 이렇게 좀 못 보게 될 줄은 몰랐어용.. 그래도 나머지 문제는 다 잘 답 했네요..
4초 마가 뜬 문제도 잘 마무리하긴 했어요.. 다만 그냥 연습 때도 이렇게 망해본 적이 있으려나 싶어서 걱정되어요!! 산타토플 모의고사만 풀고 갔었는데 거의 대부분은 4.5 이상이고 진짜 개못본거는 3.0 이었어요.. | 시험 후기 이벤트 | |
전체 | 시험을 23일과 30일 두 번 봤는데, 23일에는 일찍 가서 스피킹할 때 방해없이 편하게 한 반면, 30일에는 늦게 가서 라이팅할 때 다른 분들이 스피킹하는 게 들려서 조금 신경쓰였습니다. | 시험 후기 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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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30 토플 후기 | |
리딩 어려워진듯? | |
5/30 오후 시험 후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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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토플시험 영역별 생생후기가 궁금하다면?
▶1/3(토), 1/4(일) 토플시험 확인 ☞ https://gouk.kr/48DNlP
▶12/27(토) 토플시험 확인 ☞ https://gouk.kr/Le1yZk
▶11/29(토), 11/30(일) 토플시험 확인 ☞ https://gouk.kr/mP02MJ
▶10/25(토), 10/26(일) 토플시험 확인 ☞ https://gouk.kr/zTBGZ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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