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말부터 준비하기 시작했는데 2개월이면 끝날 줄 알았는데 어느덧 준비한지 벌써 4개월이 다 되어가니,,, 외국 가는걸 포기해야되나 고민도 됩니다....ㅠㅠㅠ
다 쉽지 않지만, 스피킹이 제일 쉽지 않은것 같아요... 차분하게 준비한걸 하고 와야지 했는데, 정작 시험에서 시험관님이 잘 해주시니 거기에 흥분해서 이런저런 말 하려다가 오히려 self-correction 걸리고, 접속사나 uh,,, um,,, 이런식의 버벅임도 많아지고 이러다보니 성적이 예상보다 낮게 나왔더라구요.... 혹시 시험보시는분들 시험관이 친절하다고 해서 흥분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each 7이상 받아야해서 계속 학원다니며 공부하다가 이제는 여건상 혼자하게 되었는데, 수동적인 인간이라 그런지 혼자서 계획세우고 지켜나가기가 어렵네요..... 저는 스피킹이 제일 고민인데 연습하거나 공부할 장소도 마땅치 않아 이래저래 고민이 됩니다....
사실 집에서 해야하는데 집에서의 제 의지가 부족한것같아 자괴감도 드네요ㅠㅠㅠ 이럴때는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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