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집안이 씹부자다 (학부 무관)
- 학부 배경은 크게 중요하지 않음.
- 한국에서 일반 회사원으로 사는 것보다 미국 로스쿨 경험 자체의 가치가 있음.
- 졸업 후 진로: (1) 미국 취업 → 운 좋으면 커리어 유지 (2) 바로 한국 리턴 → 집안 배경으로 안정적 삶 가능 + 미국 로스쿨 학위
- 결론: 미로 진학 ㅊㅊ
2. 집안이 씹부자가 아니다
a. 시민권 있다 (학부 무관) (특히 한국 학부면 세탁 ㅆㄱㄴ)
- 조건: (1) 로스쿨 랭킹이 너무 낮지 않을 것 (2) 충분한 장학금 확보 (3) 지역 평판(Regional reputation)과 취업 결과(outcome)가 괜찮을 것 (4) 부족한 학비는 FAFSA 활용 가능
- 진로 예시: (1) 지역 로펌(regional firm) 취업 (2) 기업 인하우스(in-house) 취업 (3) 몇 년 커리어 후 한국 리턴: 한국 기업 인하우스 / 레퍼럴 통해 한국 빅펌 기회 가능
- 결론: 미로 진학 ㅊㅊ
b. 시민권이 없다 (미국 학부)
- 기본 전제: T14 최소, 현실적으로 T30 이내 목표
- 이유: (1) 로펌은 비자 스폰서 비용이 있음 (2) 언어, 문화, 네트워크 측면에서 미국인 대비 불리 (3) 미드펌에서 외국인 스폰서 거의 없음
- 가능한 전략: (1) 미국 학부 + 높은 GPA + 높은 LSAT → T30 진학 (2) 로스쿨에서 BigLaw 취업 (3) 비자 유지하며 경력 확보 -> 이후 한국 리턴 -> 한국 빅펌 또는 인하우스
- 장학금 + T30 이내 + BigLaw 목표
c. 시민권이 없다 (한국 학부)
- 가장 어려운 케이스. 문제점: (1) 영어 및 문화 적응 차이 (2) 미국 학부 출신보다 네트워크 부족 (3) 로펌 채용 경쟁에서 불리
- 전략: (1) T6 수준 목표 (2) 충분한 장학금 확보
- 장학금 + T6 목표가 현실적인 전략
결론은 한국학부인데 시민권도 없고 집에 돈도 없으면 요즘같은 고환율 시대에 무지막지하게 난이도가 올라가는건 사실. 물론 로스쿨은 투자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현실적으로 2.C 케이스는 ROI가 현저히 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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