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 그리고 재무학이나 경제학 그리고 경영학공부하는 사람들중 IB 가고싶은사람들이 꽤 있을텐데요
한번 제 경험을 한번 말해보겠습니다.
학벌은 그냥 그저그런 대학입니다
The city college of new york business and economics 부전공은 computer science
첫번째 석사는 Baruch 에서 Quantitative method & Modeling 공부하고
현재 University of San Diego Business Analytics & Finance 복수전공 석사를 하고있습니다.
다행이 제가 뉴욕주에있는 중고등학교를 나와서 학부 석사는 거의 학비 면제수준에서 공부했고
두번째 석사는 30000달러 장학금받고 공부하고있습니다.
지금까지 인턴은 단세번해봤습니다
BNP Paribas, Black Rock, Mitsubishi UFJ
그리고 이중에서 미쓰비시에서 오퍼를 받았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GS와 JP는 아시아권쪽으로 인터뷰를 보게 되었고
이외에도 SC은행 미즈호 쓰미모토 그리고 모건스탠리 또한 아시아권에서 인터뷰를 보았습니다.
만약에 본인학벌이 많이 높은편이 아니시다면 (저포함) 아시아권으로 가는 IB 인턴을 추천드리겠습니다.
만약에 아시아권으로 가는게 아니고 정말로 뉴욕이나 LA SF 시카고 덴버 댈러스 등등 광역권 도시로 가고싶으시다면
정말로 좋은 사립대를 가야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저같이 가성비 따지는 사람들에게는 가기는 힘들겠지만 그래도 학과 전체중 3-4명은 GS JP MS Citi BoA 이중에 가는거 같습니다. 그래도 높은 학벌이수록 뉴욕으로 가는티켓 광역권으로 가는 티켓이 주어지죠.
만약에 저처럼 뉴욕에서 공부하나 학벌이 그렇게 바쳐주지 않는다면 그래도 최소한 인턴은 할수있습니다. 물론 아무리 인턴중에 하는 인터뷰또는 마지막에 하는 인터뷰를 잘하고 긍정적이라도 안될확률이 꽤 높습니다. 저희같이 학벌이 낮다면 더더욱 그렇고요. 그렇다고한들 인턴 했다는 한줄이라도 적으면 그래도 나쁘지 않으니깐요.
굳이 높은 타겟을 정하실필요는 없습니다. 미국에서 일하고싶으시다면, 많이 지원하는것도 좋으나 가능한 아랫쪽을 많이 타겟하셔서 지원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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