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국 석사를 준비하고 있는 10년차 넘은 직장인입니다.
직장을 통해 유학을 가는거라
석사 이후 취직을 새로 할 것도 아니고
학계로 나갈 것도 아니고,
운 좋게 잡은 기회를 활용하여 애들 초등학교 영어교육이나 하고 쉬자는 마음이 클 뿐입니다....
그래서 좋은 대학에 입학을 어떻게 할까가 고민이 아니라
적당한 곳을 가더라도 졸업을 못하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이 너무 큽니다ㅠㅠ
학부는 서울대에서 경제학과 수학을 전공했었는데
시간도 너무 오래되었고... 지금은 공부 열정도 약합니다 ㅠㅠ
제가 생각하는
미국 석사 과정의 졸업 난이도가 쉬운 순서는
MBA > MPA 나 MPP > 경제학 일 것 같은데....
(그나마 제가 해본 공부라서 경제학을 넣었습니다. 수학은 다시 못할 거 같아요)
이게 맞나요???
물론 학교마다 또 다를 것 같기는 한데
MBA는 저같은 사람들한테 학위를 파는 느낌이고
공공정책학도 전세계에서 공공기관이나 정부에서 파견된 사람들이 모이다보니
어느 정도 석사 학위를 빡세게 안할 것 같은 기대인데....
실상을 모르겠네요???
아무래도 경제학처럼 일반 학문이 졸업하기 가장 어렵겠죠??
그냥 전체적인 분위기나 실상을 알려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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