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만 24살이고 미국 일리노이주로 J1으로 1년 인턴으로 와서 거의 끝나가는 단계입니다. 현재 한국학교는 지거국 4학년 경제학과이구요.
다름이 아니라 문과 직종에서 업무를 하다보니 미래가 걱정이 되서요.. 엔지니어들이 기술로 일하며 성장하는 것들이나, 어떤것을 실체화 한다는 것에 있어서 너무 멋있어 보여서 더 늦기전에라도 전공을 바꾸려 합니다..
돈이 많이는 없는 편이구요 최대한 끌어도 현재로서는 1억정도 일 것 같아요. 사실 뭔가를 구체적으로 하고 싶다 목표는 정해진게 없습니다만 컴퓨터싸이언스가 하도 핫하니 컴싸를 공부해볼까 고민중이에요.
4년제 학비가 너무 비싸니 CC2년해서 편입으로 갈까 고민도 해보고, 그나마 학비가 조금 싸고 알바가 가능한 캐나다로 갈지도 고민해보고 있습니다
1년 동안 한국학교 마저 졸업하며 코딩공부도 하고 유학준비도 해볼까 하는데 요즘 컴싸 시장이 어떤지, 이게 과연 드는 비용만큼 가치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어떤 욕이든, 조언이든, 다른 엔지니어링 전공 추천이든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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