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활 3년차인데, 제가 1년차이던 시절부터 저를 끊임없이 괴롭히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저의 무엇이 그렇게 마음에 안들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새로운 사람이 들어올때마다 저에 대한 악의적이고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여 제가 사람을 사귀는 것을 막습니다. 부끄럼 하나 없이 살았다고 자부하진 못하지만 그 사람이 떠벌리고 다니는 짓은 안했다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데 뭐 소문이 그렇지 않습니까. 아무리 반박하고 호소해도 자극적이고 재밌을 수록 더 쉽고 널리 퍼지는거요. 한창 힘들었을 때는 그 사람을 죽여버리고 저도 같이 죽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마음이 아픈 사람이겠거니 용서해보려고 했는데 저에게 지속적인 피해가 오니 못해먹겠더라고요. 제가 설령 무언가를 단단히 잘못했다고 해도 지금의 행동은 도를 지나쳤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진짜 한계에 도달한 것 같은데... 학교나 학과 측에 조치를 부탁할 순 없겠지만.. 제가 개인적으로 어떻게 못할까요?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인쇄



댓글 5개






불편사항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