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캐나다에서 유학하고 있는 11학년 입니다.
곧 12학년이고, 그럼 바로 원서 접수를 준비해야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희망하는 대학을 생각해두어야 하는 시기인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파슨스대학을 너무 가고싶습니다.. 항상 패션 관련일을 꿈꿔왔던 저로써.. 물론 캐나다 유명대학인 UBC나 토론토대를 가서 안정적으로 직업을 얻고 싶기도 하지만, 계속 제 마음속에서는 패션쪽으로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패션디자인은 아니구 패션메니지먼트 생각하구 있어요 (only for major!!)
그래서, 파슨스로 간다고 한다면 포트폴리오준비를 서둘러야 할텐데,
계속 캐나다에 머무는 편이 좋을까요 아니면 한국으로 돌아가서 대학유학을 생각하는 편이 좋을까요?
사실 지금 부모님이 패션 공부하는것을 응원해주는 상황이 아니라 ㅠㅠ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어 봐야할것 같은뎅.. 그전에 조금이라도 알고싶어서요 ㅠㅠ
조언부탁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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