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wealth/asset managemet 분야 해외 취업을 희망하고
올해 여름에 국내 SKY 경영학 학사 졸업 후
올해 가을학기에 유럽 경영대학원의 Master in Management 석사 입학 예정입니다. HEC Paris, LBS, University of St.Gallen, ESSEC, ESCP에 합격했고 그 중 HEC Paris를 선택했습니다. 석사 2년 과정 중 1년차는 Master in Management, 2년차는 심화전공으로 Master in Finance를 선택하여 졸업 후 런던 금융권 취업을 현재는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HEC Paris는 Master in Management 프로그램의 QS 랭킹 및 Financial Times 랭킹에서 1, 2위를 받는 훌륭한 학교입니다.
그런데 고우해커스 커뮤니티를 보다보니 대체로 미국 유학을 준비하는 분들이 많은 듯 하여 미국 유학의 장점이 무엇일지 고민하게 됐습니다. 저는 교환학생을 유럽으로 다녀와서 유럽의 문화가 마음에 들기도 했고, 랭킹 측면에서도 순위가 높아서 유럽 학교를 지원하였는데 장기적으로 미국에서 경영학 석사하고 뉴욕 금융권 취업을 목표로 하는 것이 더 나을지 궁금합니다. 제대로 조사한 것은 아니지만 금융권에서 외국인에 대한 배척이 유럽보다 미국이 더 강하다고 들어서 미국 취업을 목표로 하는 것이 꺼려졌는데 이에 대한 의견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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