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국내 대학교에서 미술사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가지고 있고, 이번에 석사 과정을 지원해서 오퍼를 받았습니다.
오퍼를 받은 두 학교 중 어디를 가는 것이 좋을지 너무 고민이 되어서 글을 올립니다.
참고로 저는 아직 박사 계획이 뚜렷하게 있는 것은 아니지만 생각을 하고 있고, 현지 취업 생각도 있습니다.
A 학교에서는 풀펀딩 + RA Assistanship 오퍼를 받았고, B 학교에서는 풀펀딩 오퍼(stipend x)를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주 근소한 차이로 B 학교가 마음에 있는데 A 학교의 RA 기회가 마음에 걸립니다.
박사까지 생각하고 있는 이 시점에 RA 경험이 미국 대학원에서 적응하는 데에, 혹은 학교의 여러 시스템을 익히는 데에 큰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A 학교는 플로리다, B 학교는 뉴욕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미 석박사 생활을 하고 계신 분들, 혹은 저와 비슷한 상황에 놓였던 분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인쇄



댓글 1개






불편사항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