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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9 오후 시험 4.5 후기 | |
26/8/21 첫토플 후기 | |
첫 토플 후기 (8.21) | |

▶ 총평
리딩 영역이 어렵다는 평이 많았습니다.
영역 | 후기 | 닉네임 |
리딩 | 단어 채우기 어렵진 않았으나 단어가 동사인지 명사인지 등 순간적 판단이 어려웠음. 날씨 연구, 수족관 관련한 글 나옴 기억나는 단어는 atmos_____ 아마 atmospheric 난 틀림. 이런 품사 잘 보세요 공지문이 특히 잘 안 읽혔고 자료를 요청하는 식의 글이었는데 어떤 의도였는지 파악이 어려웠음 아카데미는 공룡 진화, 지구 내부 핵 이런 내용이었고 문제가 엄청 어렵진 않았으나 lower level이 나와서 마음이 조금 불안했음 뒤에 공지문도 비슷한 난이도였고 확실히 풀어봤던 모의고사들에 비해 어려웠음 | 점수 인증 이벤트 |
리딩은 일단 더미가 나와서인지 35문제가 module1로 나왔습니다. 생각보다 빈칸넣는거는 많이 어렵진 않았는데 2개정도 못 적었습니다. 그리고 이메일은 무난했고, announcement가 약간 길었습니다. academic은 테글보다는 일단 어렵고요, 문단의 길이도 더 길었습니다. module2는 무난했습니다. | 필** | |
리스닝 | 정말 어렵다고 느낌. task1도 까다로웠음. mind if~? 문제가 두개 연달아 나와서 당황 렉쳐는 특히 길이가 길고 단어가 잘 귀에 들어오지 않았음 바이럴 마케팅, 무슨 과학 탐사 이런 내용은 기억 나는데 세세하게 이해하지 못 해서 구조적으로 찍은 게 많았음 평소 5.0-5.5 정도 나왔기 때문에 비슷하게 나온 것 같음 | 점수 인증 이벤트 |
리스닝은 테글과 거의 유사하나, 생각보다 시험장 디버프인지 아주 사소한 것들도 거슬려서 평소보다 실력발휘를 잘 못 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task1이 선지가 꼬아서 나오는 경향이 많으니, 시간을 잘 보고 빨리 잘 체크해야할 것 같습니다. 이것도 더미가 나와서 45문제 정도를 푼 것 같습니다. | 필** | |
라이팅 | 앞 문제들은 쉽다가 갑자기 마지막에서 문장 구조가 많이 헷갈려서 조금 머뭇거렸지만 앞에서 빠르게 해결하고 시간을 벌어둬서 해결함 이메일은 최근에 아파트에 이사 왔는데 문제가 벌어져서 나에게 생긴 영향, 주인에게 수리나 약속을 요청하는 상황 -> 문제부터 가정해야 해서 나는 쉽게 에어컨 고장으로 감, 더워서 공부 집중 못 함, 기사 보내줘라 아카데미는 조금 어려웠음 예술이 사회 기준?과 관계에 미치는 영향이 큰지, 역사적인 것들을 보호하는데 영향이 큰지 역사 얘기하면 너무 어려워질거 같아서 사회에 영향 끼치고 그 이유는 오래된 센터들 많은데 창의적 생각으로 발견하고 고쳐야 한다 이렇게 전개함 (오프 토픽까지는 모르겠지만.. 주제를 정확히 전개하지는 못 한 듯) 그래서 점수가 높진 않은 것 같다 | 점수 인증 이벤트 |
라이팅은 build a sentence는 확실히 테글보다 쉬웠습니다. 원래 시간이 남지 않는데, 시험장에서는 시간이 남았습니다. email쓰기와, discussion유형도 무난했습니다. | 필** | |
스피킹 | 제일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쉽게 나옴 1은 도서관이었고 어디에 위치해있다. 질문 있으면 해라. 그룹 스터디룸 있다 등 모의고사에서 많이 나오는 문장들 거의 그대로였음 80퍼정도 따라 말한 것 같다 .. 은근히 내 말에 오류가 몇 개 있었음
2는 문화 축제 가봤냐 혹은 가보고싶냐 축제 한다면 어떤 걸 보고싶냐 니가 직접 한다면 뭘 가져오고 싶냐 축제는 단순 재미인지 전통을 위한 것인지 솔직히 대답 잘 한 것 같은데 목소리가 크지 않았음. 자신감 있는 목소리 하세요!! | 점수 인증 이벤트 |
저는 쉽게 나왔지만 어떤 분들은 공구 이름도 나올 정도로 생소하다고 합니다! | 점수 인증 이벤트 | |
스피킹은 1-7번까지 꽤 어려웠고, 그렇지만 집중해서 말하다보니, 평소보다는 더 잘 따라 말했습니다. 그리고 interview는 생각보다 더 어려웠습니다. 문제의 난이도가 말하기 어려운 수준이었고, 그 사람이 말하는 바를 잘 체크하기 어려웠습니다 | 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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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9 오후 시험 4.5 후기 | |
8.19일 토플 후기 | |

▶ 총평
리딩. 리스닝 영역이 어렵다는 평이 많았습니다.
영역 | 후기 | 닉네임 |
리딩 | 평이했습니다. 역시 task1을 가장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무난한 단어로 나왔습니다. 다만 약간의 함정이 있으니 생각나는 단어를 바로 쓰기보다는 문법과 맥락을 고려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task2, 3도 무난했지만, 단어가 약간 어려웠습니다. 단어 뜻을 물어보는 몇몇 문제가 있었는데, 지금까지 모의고사를 풀 때는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맥락상 이거다, 하는 느낌이 오는 선지가 있었다면 이번 토플에서는 어떤 선지를 넣어도 다 말이 되게끔 설계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task2 첫 문제가 기억이 납니다. 대학의 어떤 물리 과목에 대한 안내 table이었는데, 선이수과목에 Calculus라고 적어놓고, 그 과목이 무엇이냐는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미적분학, 즉 mathematics 이죠). 저는 공대생이지만, 생각보다 어린 친구들이 많이 응시하던데, 그 친구들에게는 생소할수도 있다고 생각했네요. | 시험 후기 이벤트 |
전반적인 체감 난이도는 적당했습니다.
평소 문제 풀었을 때(테글, 스터디그라운드, 정규모의고사 등) 잘 안나오면 5.0, 잘 나오면 5.5까지도 받는 편입니다. 근데 첫 시험이라 긴장해서 그런지 리딩 지문 (특히 안내문..)이 잘 안읽히더라고요. 안내문 유형에서 infer나 suggest 유형이 출제가 됐었는데, 주어진 정보 바탕으로 1:1로 소거하는게 좀 힘들었습니다. 특히 평소에 더미 지문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문제를 풀었다 보니, 더미지문 때문에 풀이시간이 길어지면서 더 집중력이 떨어졌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시험에서 가장 많이 시간을 허비했고, 또 어렵다고 느꼈던 파트인 것 같네요.
Task 1은 평소랑 그냥 무난했고, 동물의 특성에 관해서 정보를 나열하는 지문이 출제가 되었어요. 근데 평소에 Task 1에서 생각 안나는 단어들은 바로 skip하고 넘어가는 편이라, 뒤에 안내문에서 멘탈 나가고 아카데믹 지문 풀고 뒤늦게 돌아와서 결국 시간 부족으로 1개는 아예 못썼습니다.
아카데믹 지문은 비교적 쉬웠습니다. 지문 내용은 빙하 내부 코어 시추?해서 과거 대기 성분을 복원하는 내용이 출제가 되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평소에 과학 지문에 약한데, 내용이 쉬웠어서 잘 읽혔습니다. 하지만 보기는 꼬아서 출제되었는데, 특히 why랑 infer 문제의 보기들이 교묘하게 본문의 특정 단어와 paraphrase 되게끔 출제가 되었어서 소거법으로 풀었습니다. 맞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 시험 후기 이벤트 | |
리스닝 | 매우 어려웠습니다. 최근 많은 분들이 어려워졌다고 지목해주셨던 choose the best response는 생각보다 괜찮았는데, 의외로 task 2, 3 (conversation, announcement)가 정말 어려웠습니다. 저는 t2 t3에서 매우 어렵다는 느낌을 이렇게까지 받은적이 없었기 때문에 꽤 당황스러웠습니다. 풀면서 4.0 이하가 뜰 수도 있다는 각오로 봤는데, 생각보다 점수가 잘 나와서 그냥 잘 찍은 것 같습니다... academic도 물론 주제가 까다롭다고 느꼈지만, 오랫동안 들으면 그래도 같은 의미인 문장이 여러 번 강조되니까 맥락을 따라잡을 수 있어서 그나마 괜찮았습니다. | 시험 후기 이벤트 |
전반적인 체감 난이도는 어려웠습니다. 제가 영어를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리딩과 마찬가지로 항상 점수가 잘 나오는 분야였습니다 (5.5 거의 고정, 가끔 6점). 앞선 실제 시험에서는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간다고 느꼈던 것 같습니다. 우선 Task 1에서부터 조금 꼬인 것 같아요. Module 1 10번 넘어가면서 마지막쯤에 보기가 긴 문제들에서 확신이 안 서면서 멘탈이 흔들렸습니다. 평소에 저처럼 문제 놓쳤다고 멘탈 흔들리시는 분들은 이미 지나간 문제에 연연하지 않는 연습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어차피 리스닝은 리딩처럼 리뷰도 안되니까 깔끔하게 넘기시는 걸 추천합니다. 짧은 대화 지문은 그냥저냥 무난했습니다. 근데 마지막에 긴 지문(수업 강의)이 말도 안되게 어려웠습니다. 평소에 노트테이킹을 굉장히 디테일하게 하는 편인데, 이게 오히려 독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Module 1에서 강의 지문 길이가 엄청 길게 느껴졌습니다. 원래 연습문제 풀었을 때는 지문 구성이 대체로 깔끔한데, 실제 시험에서는 정보 나열이 엄청 많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하나하나 노트테이킹 하는게 애초에 더 어려웠고, 나중에 문제를 풀면서도 지문의 어느 부분에 해당하는 정보인지를 식별할 수 없어서 더 헷갈렸던 것 같습니다. 박나연 선생님처럼 간단하게 노트테이킹 하시거나, 들으면서 정말 핵심 정보라고 생각되는 것만 노트테이킹해야겠다고 느꼈어요. 아카데믹 지문의 내용은 Art에 관한 것이었고, 작가 개인의 painting skill이 digital device등장에 따라 어떻게 조화되어 발전했는지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 시험 후기 이벤트 | |
라이팅 | 평이했습니다. 많은 모의고사를 보면서 build a sentence가 정말 라이팅의 전부라고 생각될 정도로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무조건 9개 이상 맞추려고 했고, 산타의 모든 문제를 풀고 오답도 다 하고 문법 공부도 GPT와 함께 약간 했습니다. 결과는 아직 안나왔지만, task1이 까다롭게 출제되지는 않았던것 같습니다. Email은 사무용 프린터기가 고장나서 고쳐달라고 manager한테 문의하는 글이었고, Discussion은 기업이 고객의 brand loyalty를 키우는데 더 힘써야 할지 단기간 고객 유치에 힘써야 할지 적는 글이었습니다 . 둘다 평이한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 시험 후기 이벤트 |
아직 채점결과가 안나왔지만, 체감상 평이했습니다. 저는 문법에 약하다 보니 특히 Task 1에 취약합니다. 문장 구조에 대한 확신이 없다 보니 이리저리 많이 바꿔보기도 하고요. 근데 실제 시험에서는 굉장히 쉽게 출제가 되었어요. 우선 길이도 짧았고, 복잡한 구문도 딱히 등장하지 않았습니다. Email도 주어진 task가 비교적 간단했습니다. 내용은 친구가 평소보다 많이 지친 것 같아 보이는데, 친구에게 안부를 묻고 피로를 회복하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 그리고 시간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서 말하는 task가 주어졌습니다. 다만 한 가지 걸리는 것은, 평소 formal한 email(교수님, 상급자 등)만 준비를 했다 보니 친구한테 email을 쓰는 뉘앙스가 익숙하지 않았어서 당황하긴 했습니다. Task 3는 environmental impact를 줄이기 위해 individual들이 할 수 있는 효과적인 행동 (save energy, use public transportation 등)이 무엇이 있을 지에 대해서 토의하는 내용이었습니다. 당황해서 주저리주저리 썼는데, 기초적인 문법이 약하다 보니 큰 점수를 기대하긴 힘들 것 같습니다.. | 시험 후기 이벤트 | |
스피킹 | 평이했습니다. 산타 listen&repeat 난이도가 너무 천차만별이라, 그리고 제 점수가 난이도에 크게 의존해서 t1에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사실 연습을 꽤 많이 했는데도 제 실력이 느는건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저는 첫글자만 따서 note taking 했었습니다.) 자전거 수리 관련해서 나왔는데, 모르는 단어가 종종 있었지만 문장이 산타에 비해 그렇게 길지 않아서 괜찮게 느껴졌습니다. task2는 home decoration에 대한 내용이었고, 역시 쉬운 주제라 발문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시험 후기 이벤트 |
마찬가지로 채점결과는 안나왔지만, 체감상 무난했습니다. 항상 speaking이 가장 막막했는데, 막상 시험장에서 listen&repeat는 잘 들렸습니다. 문장들이 생각보다 짧았고(이번 시험만 놓고 본다면, 정규 교재가 긴 편이었습니다), 긴장이 좀 풀리면서 집중력이 올라간 영향도 있을 것 같습니다. Interview는 SNS 사용에 관한 내용을 포괄적으로 물었습니다. 첫 번째는 어떤 SNS를 평소에 쓰는지(+경험), 두 번째는 지인들과 SNS를 자주 하는지(+왜), 그리고 세 번째는 SNS의 장단점?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마지막은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 시험 후기 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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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21 첫토플 후기 | |
첫 토플 푸기 (8.21) | |

▶ 총평
리딩 영역이 어렵다는 평이 많았습니다.
영역 | 후기 | 닉네임 |
리스닝 | 리스닝이 어려워서 가채점상 평소보다 0.5 떨어졌어요 ㅠ | ㅇ** |
리스닝 | 리스닝 task 2 3가 어려웠어요 | ㄹ** |
라이팅 | 토플 라이팅 task3에서 질문이 토론형이였는데 의견형으로 착각해서 답 쓰면 감점 많이될까요..?? 첫 문장에 I understand why and*think that~~이렇게 썼어요, | ㅇ* |
전체 | 오늘 봤는데 리딩은 평이해서 점수 올랐고, 리스닝은 어렵지는 않았지만 헷갈리는 문제가 몇 개 있어서 점수가 떨어졌네요... 답 제출되고 나서 아차 싶더라고요. 라아팅, 스피킹도 무난했습니다. | ㅇ* |
전체 | |
오늘 시험 어땠나요??? | |
라이팅 토론형인데 의견형 답변 | |
※ 지난 토플시험 영역별 생생후기가 궁금하다면?
▶1/3(토), 1/4(일) 토플시험 확인 ☞ https://gouk.kr/48DNlP
▶12/27(토) 토플시험 확인 ☞ https://gouk.kr/Le1yZk
▶11/29(토), 11/30(일) 토플시험 확인 ☞ https://gouk.kr/mP02MJ
▶10/25(토), 10/26(일) 토플시험 확인 ☞ https://gouk.kr/zTBGZ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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