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했고, 정말 시간날때면 2주동안 고시원이나 따로 에어비엔비 잡아서 공부에만 집중했습니다.
이렇게 절에 들어가듯이 하루종일 공부에 투자한 시간이 2주씩 해서 5정도 했으니(10주는 거의 밥만 먹고 공부에 투자했습니다), 돈도 돈대로 엄청 깨졌네요. 이때는 밖에 나가지고 않고, 햇반시켜서 먹으며 공부했습니다.
집중 공부한것 빼고도, 일년동안 시간날때면 도서관에 가서 9시에가서 6시까지 공부를 했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일년전에 비해 overall 0.5 올랐네요 ㅎㅎ
아무래도 고등학교때 수능도 사실 영어를 제일 싫어해고, 점수도 안좋았습니다.
토익을 보면 600대였나? 그래서 영어점수를 꼭 만들어야한다는 생각에 마주하게 되었고, 정말 열심히 공부했던거 같습니다.
그러고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본 시험에서 overall6.. 진짜 나는 영어에 소질이 없나보다 좌절감이 느껴지고, 이제 포기해야하나 하는 마음만 듭니다.
시험도 사이사이 6번 정도 봤네요.
점수를 대략 써보면,
2025.08 L5.0/R5.5/W5.5/S5.5
2025.11 L6.0/R5.0/W5.0/S6.0
2026.09 L5.5/R5.5/W5.5/S6.0
정말 이해가 안되는 것은.. 마지막 시험 준비할때, 듣기가 예전보다 더 잘들리고, 리딩도 이제 지문이 무슨말하는지도 알겠고, 빈칸도 어디서 나오는지도 문장이 보이는데.. 점수는 안올라요. 문제 유형 어떤걸 먼저 풀어야하는지 문제를 먼저 봐야한다. 해딩이랑 빈칸이 나오면 빈칸부터 풀어야한다. 무조건 동의어를 찾아라. 지문에서 예(바나나, 사과)를 나열했다면 문제에서는 카테고리(과일) 상위 개념 단어가 나온다. 등등 전략은 거의다 숙지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그런데 시험에선 점수가 안나와요.. 간혹 시간을 재고 문제를 풀면, 점수가 다양하긴합니다. 어떨때는 passage1,2에서 2-3개씩 틀린다면 어떨때는 반타작을 하고.. 리스닝도 솔직히 part3말고는 꽤 잘나올때는 part당 1-2개씩 틀리는 같습니다.
심지어 이번 시험에서는 리스닝이 너무 잘들렸고, 어? 잘맞겠는데? 하는 느낌까지 들었는데.. 찍을때 보다 더 떨어 졌어요. ㅎㅎㅎ
나는 절대 안되는 시험인걸까요
제발 어느 학원을 다녀라, 댓글에 광고 달지 말아 주세요. 정말 사람이 심정이 좌절해 있는데, 그런댓글 보는거 정말 힘듭니다.












인쇄



댓글 3개






불편사항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