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학사 편입전에 학벌이
영국에서 4년 학석사 (학부: 역사학+정치학 (브리스톨), 석사: 안보학 (샌앤))
미국에 와서 박사 준비겸 RA/TA까지 하면서 석사 (미들버리 인티튜트: 비핵화)를 졸업하기 직전에
박사 오퍼와 in-state fee 공대를 두고 고민했었음
정말로 고민 많이했음
정말로 내가 안보학/정치학 박사를 해서 밥벌이가 가능할까
과연 내가 성공을 할수있을까 정말로 많은 고민을 하다가
컴퓨터 사이언스 (일명 컴싸)로 학사편입을 해버렸음
그래도 나름 이생각으로 했는데 '정말로 안되면 그냥 평생 정치학만 하나만하자'
다행히도 나름 잘풀리고 120학점졸업이 아닌 96학점으로 졸업이 가능해지고
in-state fee라서 좀 신경이 덜쓰였고 게다가 2.5년안에 졸업했고 여름인턴하고
현재 회사에 취직해서 잘살고있음.
물론 힘이 많이듦 수학도 다시하고, 머리 쮜어짜가면서 공부하고, 그룹프로젝트도 빡세게 해야하고
정말로 다시 학부를 들어갔지만 놀지않고 빡세게 공부만했음 정말 그리해서 일찍 졸업해서
STEM 비자받고 일해야함.
다들 와~ 컴싸 취업잘되잖아, 나도해야지가 아니라, 정말 빡세게 해야함.
근데 그건 있음 무조건 컴싸로 안갔으면함 솔직히 후회한게 컴공 전자전기로 해서
학벌을 가졌을때 메리트를 이용하는게 좋은거 같음 특히 반도체가 뜨고있으니깐
여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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