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24년 2월 석사 졸업한 한국나이 25살 여자입니다.
주변에 조언을 구할 선배님이 없어서 글 남기게 되었습니다.
석사 과정중 박사 유학을 꿈꾸게 되어 석사 기간동안에는 토플 공부를 못했습니다.
현재 반년동안 무직으로 토플 공부에 전념했습니다.
목표 점수는 100점 이상이지만, 현재는 80점대 입니다.
현재 1안 = 토플 미니멈이 낮은 학교 or 영어 수업 대체 되는 학교를 우선 지원하여 2025년 가을 학기 입학 (시간 단축 가능)
2안 = 토플 점수를 100을 맞추고 2026년 가을학기 입학 (지원할 수 있는 장학금의 폭이 넓어짐)
저의 고민은 먼저,
1안 2안 둘다 24년 2월 기준으로 1년반, 2년반의 공백기가 생기게 됩니다. 저의 생각으로는 본가에 들어가 가족과 시간도 보내면서 영어 회화 공부 + 전공 서적 꼼꼼히 공부 + 대학원 전공 관련 공부를 하면서 입시 기간을 보내려 했습니다.
주변에서 영미권은 6개월 이상의 공백기를 좋아하지 않는다, 인턴이라도 알아보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저의 생각대로 혼자 이론 공부를 조금 해두는게 좋을지, 제 3자의 의견들 처럼 인턴이나 실험 직무를 조금이라도 하는게 나을지 궁금합니다.
또한 1안, 2안을 보시고 조언해주실 부분이 있다면 사소한 부분이라도 남겨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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