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토플 학원/인강/교재와 고우해커스를 통한 나만의 학습 경험과 시험 후기를 자유롭게 작성해 주세요.
■ 시험일 및 장소: 2026년 6월 27일 13시 30분. KAEC 센터
■ 시험 유형: 센터 시험
■ 예상 점수: 리딩 5점 / 리스닝 5점 / 라이팅 4.5점 / 스피킹 4.5점
Overall 5.0
★성적 발표 후 점수 인증글 쓰면 커피 1잔 더! 선물★
■ 구토플 응시 경험: X
(*응시 경험이 있다면, 응시일도 함께 기재해주세요)
■ 영역별 출제 주제 및 난이도
1) 리딩:
산타토플이 좀 더 난이도가 가까웠던 것 같습니다. 테글은 실제 시험과 비교해서 너무 쉬운 수준으로 보입니다.
빈칸 채우기는 쉽게 나왔는데 모의고사들에서 보지 못한 유형이 나왔습니다. 강의 소개글을 보여주고 어떤 강의인지 고르는 문제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 외에는 기존에 나왔던 유형들로 보이고 난이도는 평이했습니다.
2) 리스닝:
센터 헤드셋 음질이 안좋았던건지 제가 로딩이 덜 걸린건지는 모르겠는데 좀 잘 안들려서 평소와 다르게 놓친 부분이 많았습니다.
리스닝도 산타토플이 좀 더 난이도가 가까웠고 테글은 너무 쉽게 나오는 편인듯 합니다.
특히 마지막에 academic listening 유형의 경우, 테글은 노트테이킹 거의 필요 없이 다 맞았었는데 이번 시험에서는 난이도가 좀 높게 나와서 노트테이킹 하다가 놓친 부분들도 있었습니다. 주제는 역사 관련 내용이 두 번 나왔고, 예술 하나, 심리학 하나 이렇게 나왔습니다.
3) 라이팅:
문법 문제는 평이했습니다. 테글은 너무 어렵게 나왔는데 시험은 되게 쉽게 나왔고 이것도 산타 토플이 난이도가 좀 더 맞는 듯 합니다.
작문의 경우, 주제가 둘 다 기억이 나지 않아서.... 다만 엄청 어려운 주제도 아니고 평이하게 나왔습니다.
4) 스피킹:
Listen and Repeat에서 기존에 산타토플이나 테글에서 나오던 장소 소개와 다르게 커피 만드는 방법 설명이 나왔습니다. 좀 당황하긴 했는데 그래도 비교적 짧게 나와서 난이도는 보통~중상이었던 것 같습니다.
인터뷰 질문이 저한테는 굉장히 까다로웠습니다. 운동 관련해서 어떤 운동을 주로 하는지, 루틴을 만든다면 어떻게 할 것인지, 매일 운동하는게 좋다고 생각하는지, 혼자 운동 vs 같이 운동 중 어떤게 좋은지를 물어봤는데요, 제가 운동에 관심이 없어서;; 두 질문은 적당히 대답하고 두 질문은 중간에 로딩이 걸려서 좀 날려먹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스피킹 점수는 산타토플이 좀 더 정확한 듯 한데 테글과 산타 토플 중간정도로 보면 좋을 듯 합니다.
■ 개정 토플 공부팁과 전략, 그 외 토플 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
저는 산타토플 1개월, 테글 1개월 순서로 모의고사를 준비했고, 해커스 토플 책도 활용했었습니다.
산타토플의 경우, Overall 5~5.5 / 리딩 5~5.5점 / 리스닝 5~6점 / 라이팅 4.5~6점 / 스피킹 4.5~5.5점
테글의 경우, Overall 4.5~5.5 / 리딩 5~5.5점 / 리스닝 5.5~6점 / 라이팅 3.5~4.5점 / 스피킹 3.5 ~4.5점
해커스 토플 책으로 유형 익히고, 산타토플이랑 테글을 병행하면서 다양한 유형을 경험하고 실전 경험을 쌓는게 중요해보입니다.
전 해커스 토플 책 80% 끝내고 모의고사 일주일에 3~4개정도 풀었습니다.
산타토플의 경우, 출퇴근길에서 리딩&리스닝 끝내고 집 와서 라이팅, 스피킹 하니까 시간 절약하고 좋더군요.
원래 구토플 한 달정도 준비하다가 어려워서 미뤄뒀는데 신토플로 원하는 점수 한 번에 받아서 졸업합니다. 다들 꼭 원하는 점수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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