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교환학생을 위해 토플을 준비 중인 대학생입니다.
12월 말까지 110점을 맞는 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 실력과 공부 계획은 이렇습니다.
영어 베이스:
어학시험 경험x, 수능 영어 1~2등급.
외국인과 번역기 없이 대화가능 but 유창하진 않음
하루에 6-7시간 정도 원서(경제 수학 금융분야) 읽음.
전공 원서는 번역기 없이 읽을 수 있으나. WSJ 기사 등은 단어를 찾아보지 않으면 헤맴.
공부 계획:
7-11월 중순: 기존 자격증 준비 때문에 하루에 1시간-2시간 정도 공부 가능.
11월 중순-12월 말 해커스 종로나 파고다 신촌 현강 수강 예정.
11월 중순까지 영어 실력을 조금은 끌어 올리고 싶은데요.
리딩은 따로 공부하지 않을 생각이며,
스피킹과 라이팅은 테글로 준비하고 리스닝은 해커스 교재로 준비하려 하는데요.
1.
리딩과 스피킹은 템플릿이 중요하다는 글을 많이 접해서, 그런 기술적인 요소나 시험에 대한 이해 없이
노베이스인 상태로 테글에서 첨삭을 받는 게 의미가 있는 행동일지 우려가 됩니다.
차라리 인강을 듣거나, 다른 방법을 통해 공부하는 게 더 나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또 인강을 듣는다면 인강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리스닝에 관해서는 제가 아는 단어도 스크립트 없이 들으면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딕테이션을 해볼까 하는데 이에 관해서도 조언 부탁 드립니다.
3.
또 여러 과목에서 시험 중 노트테이킹을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에 관해서도 게시물같은 게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단어는 초록단어장으로 우선 시작하려고 합니다.
이런저런 정보들을 찾아보려고 노력은 했으나, 시험에 대해 아는 게 부족해서
정보를 잘 찾을 수가 없네요 ㅜㅠ
현상태에 비해 목표가 터무니 없이 높다는 건 알지만,
교환 가려는 학교 토플 최소 컷이 100-105 사이여서 120점을 목표로 시험을 봐야하는 상황이라 ㅠㅠ
졸업 전에 한번쯤 도전해 보고 싶어서 조언 구해봅니다.
제가 드린 질문 외에도 소소한 팁같은 게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ㅡo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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