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토플 학원/인강/교재와 고우해커스를 통한 나만의 학습 경험과 시험 후기를 자유롭게 작성해 주세요.
■ 시험일 및 장소: 2026년 8월 1일 13시 30분. KAEC
■ 시험 유형: 센터 시험
■ 예상 점수: 리딩 5.0점 / 리스닝 6.0점 / 라이팅 5.5점 / 스피킹 4.5점
★성적 발표 후 점수 인증글 쓰면 커피 1잔 더! 선물★
■ 구토플 응시 경험: O, 기관 토플, 2022년
(*응시 경험이 있다면, 응시일도 함께 기재해주세요)
■ 영역별 출제 주제 및 난이도
(*출제된 주제를 기억나는 대로, 가장 어려웠던 영역&전반적인 난이도 등을 적어주세요
*공백 포함 200자 이상 작성 必)
1) 리딩: 확실히 지난 시험보다 까다로웠던 건 맞습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풀 더미(총 50문제)에 걸렸는데 학술 지문의 난이도가 해커스 액추얼 교재 수준보다 더 꼬아서 나오는 경향이 있는 듯합니다. 모듈 1 리딩 주제는 빌딩 동적 관리 데이터(온도 등), 모듈 2의 경우 동적 스트레칭과 fascia 통증에 대한 과학자들의 견해차이 정도로 나왔습니다. 지문에 명시된 것 외에 함유하는 의미(infer)를 더 많이 물어보는 거 같습니다. sugical scarring이었나 그게 너무 어려웠던 거 같아요. 이게 뭘 의미하는 거냐를 묻는데 좀 고민 많이 했습니다.
2) 리스닝: 리스닝은 평범했던 거 같습니다. 모듈 1에서는 20세기 미술가 루이(Loui)에 대한 이야기 같은 게 나왔고 모듈 2에서는 모방문어(mimic octupus)를 예시로 든 동적 모방 생물과 정적 모방 생물의 차이 정도가 나왔습니다. 모듈 1도 잘 기억은 안 나는데 이번에도 풀 더미(42문제)가 나왔습니다.
3) 라이팅: BaS도 평범했습니다. 놓으면 안 되는 단어(더미 워드)가 있는 문제는 한 개 뿐이었습니다. 이메일은 커피머신 문제 해결 요청하는 거, 학술은 환경규제는 개인 선에서 이루어져야 하는지 정부 단위에서 이루어져야 하는지를 묻는 게 나왔습니다.
4)스피킹: 듣고 따라하기의 경우 수강신청 문제였는데 첫 문제도 마찬가지로 11단어, 그 다음 5단어, 6단어, 8단어, 9단어, 12단어... 이런 느낌으로 나온 거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20단어를 넘는 건 없었습니다. 인터뷰도 독서 습관에 관한 걸 물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독서 어떻게 하는지, 주변 사람들 책 많이 읽는지, 요즘 애들 책 안 읽는다는데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물었습니다.
■ 개정 토플 공부팁과 전략, 그 외 토플 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
리딩 어려워지고 있는 거 맞습니다. 지난 시험보다 더 까다로웠던 거 같아요. 전 재시험 기간동안 리딩은 따로 풀지 않고 들어가서 더 그렇게 느꼈던 거 같습니다.
-----선택 문항--------
■ 구토플과의 비교분석 (*구토플 응시 경험이 있을 경우에만 작성해주세요.)
- 체감 난이도 비교
구토플이 더 쉬운 거 같기도...? 잘 모르겠네요.
- 시험 화면, 과정 등에서의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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